[일베]-일베 일간베스트

[한국설화] [씹스압]재인폭포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더네임 작성일16-11-15 23:49 조회0회 댓글50건

본문


재인폭포의 전설 
[롤플레잉랩 한국설화편] 재인폭포 
전설의 고향 재인의 아내
 
위 3가지 내용들을 인용하여 일베식으로 재해석 각색 했습니다.


IMG_0748.jpg

옛날 경기도 어느 마을

93745_S17_140936.jpg

애비에게 버림받아 남장을 하여 밥을 훔쳐먹고 다니는 지수

여느날과 다르지않게 밥을 훔쳐먹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엄청나게 모여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었다.

0611_034.jpg

궁금함이 생긴 지수는 밥을 마저 먹고 사람들이 모인곳으로 가는데

남사당패거리가 재주를 팔고있었다.

광대들의 재주놀이에 빠져 그 뒤로도 쭈욱 남사당패들이 재주피는곳을

쫓아다니며 구경을한다.

그런 지수를 지켜보던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
 2012100808201677375_1.jpg

남자아이의 이름은 천보

남사당패의 왕초에게 양아들로 거둬져 줄을 타는 재주를 배우는 아이였다.

얼마전부터 자신들의 뒤를 쫓아 구경하던 지수에게 

예전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어 동정심을 갖게되고
 
이거다.jpg

마 친구 아이가

어른들 몰래 만나 서로 이야기하며 친해지게된다.

오갈데없는 지수가 가여운 천보는 지수를 거둬달라고 애비에게 앙망한다.

애비도 지수가 처음엔 남자아인줄 알고 거둬주려 했으나...

알고보니 보지임....

cats.jpg

보지는 안돼

남사당패에 여자는 절대 들일수 없다는 애비의 말

2012100808201677375_1.jpg

좋은일하면 부처님이 보살펴 주신다는데....

천보의 계속되는 앙망과 부처까지 팔아재끼는 모습에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고 지수는 

천보가 애비에게 줄타기를 배울때

2005030778005_05.jpg

광대들 북치는걸 흉내를 내보는데

생각보다 잘치노?

 cats.jpg

호옹이?

나중에 커서 앞가림 하려면 북이라도 가르치자 마음먹은 왕초는 

그렇게 지수에게 북치는 법을 가르쳐주고

지수는 남사당 패거리에서 북을치며 밥값을 한다.

10년 후


11805_19767_2157.jpg

아주 잘 자라준 지수

35208-12222.gif

그럭저럭 세월 잘맞은듯한 천보

어렸을때부터 둘은 친하게 지내왔지만

꼬추털나고 보지털나는 시기가 오니

서로를 좋아하게됨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비밀연애를 하는데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cats.jpg

이새끼들이!?

애비한테 걸림

35208-12222.gif

거 서로 좋아할수도 있는거 아니요!

cats.jpg

넌 하늘을 걷는 재인이다! 땅에있는 여자에게 한눈을 팔면 언젠간 떨어지게되있어!

줄쟁이에게 추락이란 곧 망하는 길이란걸 잘 아는 애비는

천보의 장래 그리고 남사당패거리의 미래를 위해서 지수를 여사당 패거리에 넘기기로 한다.

35208-12222.gif

그건 안돼!

남사당패와는 다르게 여차하면 몸도 파는 여사당패거리.

자기도 아직 못뚫은 지수의 아다를 다른 새끼가 뚫게할순 없는 천보 결사반대

애비와 존나게 싸운다.

11805_19767_2157.jpg

난 괜찮으니까 아버지하고 싸우지마

자신 때문에 애비와 싸우는 천보가 걱정되는 지수

35208-12222.gif

넌 신경쓰지말고 북이나 치고있어

이 갈등이 가시기도전에 사건이 터지게 되는데...

5441_5056_3829.png

답답한 마음에 야밤에 목욕을 하던 지수가

f90fb914ac994e8a956eef4b47d7f395.jpeg

다른 광대에게 걸려 강간당할 위험에 쳐하게 된것....

images (3).jpg

지수는 근처의 돌로 광대의 머가리를 내려 찍는다.

지수를 범하려다 노짱 따라간 광대...

어쩔줄 몰라하는 지수는 패닉상태에 빠지게되고

35208-12222.gif

마침 지수가 걱정되어 마중나온 천보가

지수의 비명소릴 듣고 현장에 도착한다.

천보도 현장을보고 놀라긴 매한가지 하지만 금새 정신을 차리고

피묻은 지수의 손을 잡아주며 

레옹_최후2.gif

괜찮아..걱정마...네 잘못 아냐...나랑 같이 도망가자...

그렇게 천보와 지수는 도망을 가게되고

이곳저곳을 떠돌며 광대놀이를하여 입에 풀칠하며 살아간다.

개좆같은 일의 기억을 떨쳐낼순 없었지만 

도망다니느라 부부의 연을 맺진 못했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부부처럼 행복하게 지낸다.

IMG_0748.jpg

걸어걸어

연천의 한 마을에 도착한 천보와 지수

이 곳에서 광대패거리를 모와 재주를 부릴수 있게

이방에게 부탁을 하러 간다.

35208-12222.gif

사또어른께 말씀좀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운로드.jpg

뭐 그런거야 건의해줄순 있지...근데.. 옆에 누군가?

동이.27회.6월21일.HDTV.XviD-PAN.avi_001776474.jpg

......

35208-12222.gif

내 아우요

다운로드.jpg

그래? 알았다 가보아라~

이방은 사또에게 찾아가 있었던 일들을 고한다.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허허...남장을한 여자가 그렇게 이쁘다고?

다운로드.jpg

예~ 남자라 말했지만 분명 ㅅㅌㅊ 여자였습니다요!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남장을하고 광대짓을 한다라...뒷조사좀 해봐라

사또의 명을 받은 이방은 근처지역 광대패들에게 수소문을 하게되고

남장을한 여자광대가 사람을 죽이고 줄쟁이와 함께 도망갔다는 소문을 알아낸다.

다운로드.jpg

사또 아무래도 그 소문의 주인공이 그 자들 같습니다!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흠 내가 한번 그 남장여자를 봐야겠다~

광대패거리들이 재주를 부릴수 있게 해준다는 이유로 

사또는 지수를 보러오는데 마침 남장을 푼 지수를 보게된다.

gywn.jpg

응?

사또는 지수가 마음에 쏙 드는거 아니노?

사또가 지수를 마음에 들어한다는걸 눈치챈 이방

다운로드.jpg

잡아드릴갑쇼?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요즘 시대가 어느떈데...헤븐조선식으로 가자고...

사또는 지수를 합법적으로 따먹을 방법을 강구한다.

다음날

주막에서 쉬고있는 천보를 포졸들이 

도둑이라고 누명을 씌우고 잡아간다

35208-12222.gif

왜 이러노!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도둑놈 새끼가 왜이러노?

35208-12222.gif

난 도둑놈이 아니오!!

무죄를 주장하지만...날조된 증거들로 사또는 천보를 나무라고

한가지 제안을 한다.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됐고...네놈 줄을 잘탄다지? 

우리 고을에 폭포가 있는데 내일 거기서 줄타기를 성공하면

네놈의 죄를 사해주마!

35208-12222.gif

약속 지키시오...

울며 겨자먹기로 사또의 말을 따르기로 하는 천보

gywn.jpg

무슨일이야?

천보가 포졸들에게 뜬금없이 도둑놈 소리 들어며 잡혀가 노심초사하던 지수

35208-12222.gif

이번 줄만 잘 타면  사또가 용서해주겠다고 하셨어...!

걱정마

천보는 해맑게 웃으며 지수를 안심 시킨다.

gywn.jpg

아....

자신 때문에 목숨걸고 줄을 타려는 천보가 걱정되는 지수..

하지만 어쩔수 없는 일... 

무사히 줄타기가 성공하길 빈다.

그리고 다음날


SAM_9489.jpg


폭포에서 줄을 타기 시작하는 천보

e0120149_17175673.jpg

존나 잘타노?

천보의 실력에 사람들은 모두 환호한다

다운로드.jpg

헉..저러다 성공하면 어쩌죠?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이미 수를 다 써놨느니라~

사또새끼는 천보몰래 동아줄을 눈치 못채게끔 끊어놨었고...

천보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줄은...

다운로드 (2).jpg 

결국 끊어지고

천보는 그대로 폭포속으로 운지하고만다.

images (4).jpg

하라보지 만나러 가는 천보....

사람들은 아까운 재인이 죽었다며 한탄을 하며 물러가고...

사또와 이방새끼도 돌아간다.

천보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지수는

밤이 되도록 폭포앞을 떠나지 않는다

gywn.jpg

날 지켜준다던 내 님 어디갔나...

지수는 돌아오지않는 천보를 찾아 계속 기다린다.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보를 삼킨 폭포는 지수의 슬픔마저 삼키고 있었다.

그때 휏불을 들고 나타나는 포졸들과 사또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사람을 시켜 수색해보겠으나 마음의 준비를 하시오

gywn.jpg

사또새끼의 말은 귀에도 들어오지않는 지수

자신의 죄를 없애기 위해 목숨이 위험해도 웃으며 줄을타던

천보의 웃음소리만 들릴 뿐이였다.

....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여인 혼자 살기 힘들터이니 나와 함께 삽시다

사또는 지수에게 손을 내민다.


gywn.jpg

....

예전 피에 젖은 자신에게 손을 내밀던 천보...

사또새끼의 손을보니 더욱더 천보에 대한 그리움만 커질뿐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전부터 당신을 봐왔소 살인자가 무서워 떠나지 못했던 당신을

이제 그 자가 사라졌으니 나와 함께 갑시다.

gywn.jpg

그게 무슨....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숨기지 마시오 내 이미 다 알고있소...그자가 자신의 동료를 죽이고 당신을 납치한것을....

gywn.jpg

살인자는 그가 아니라 자신이다.

손에 피를 묻힌것은 자신이라 소리치고 싶었지만 목이메어 나오지않았다.

지수는 사또의 말을 듣고 알아챌수 있었다.

사또가 자신의 죄를 알아채고....

천보를 죽인거란걸....

자신의 몸을 탐하기 위해서...

다정한 척을하며 연기를 하고있었다.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하하하 ..사실 난 당신을 연모하고 있소...

gywn.jpg

하하하...

두 살인자는 웃었다.

나리.. 절 얼마나 연모하시는 겁니까?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그대 없이 잠을 못이룰 정도록...연모하고 있소

gywn.jpg

다행입니다..이제 앞으로 제대로 잠을 못이루실터이니

지수는 이 말을 남기고...

사랑하는 사람을 삼킨 폭포속으로 몸을 던진다.

13098936_1694166454167525_1165792713_n.jpg

!!@#!@!@#!@#

사또가 뭐라 소리치지만 지수의 귀에 들리지않는다

그렇게 폭포는 모든걸 삼켜버렸다.

그 일로 사또는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떠나고

새로운 사또들이 임관해 오는데


다운로드 (3).jpg

다음날이 지나면 하나같이 폭포에서 죽은채 발견되는 사또들...

ㄷㄷ...

또 시작이노...

흉흉한 소문이 돌고 관리들이 연천지역 부사자리를 거부하게된다.

1.jpg

아니 씨발 또야?

6.jpg

전하 제가 가보겠습니다!

이번에 장원급제하여 겁머라기 없는 선비가 자원하니

임금은 좋다고 보내준다.

6.jpg

이 마을에 폭포가 있다던데....

마을에 도착해 인수인계를 받고 말을타고 마을을 도는 신관사또

다운로드.jpg

어...거긴...나중에 보시고 들어가서 쉬시죠...

폭포에 가기 꺼려하는 부하들...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신관사또

오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이 몰려와 잠이 드는데

SDC13560.jpg

어 느새 밤이다.

잘 자고있는데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려와 잠이 깬 신관사또

불을 켜보니

구석에서 하얀소복을 입은 여자가 물에 젖은채 울고있노;;

i0713704036.jpg

개꼴..

6.jpg

누구신데 여기서 우는것이오...

다가가는 신관사또

그러자 그 여인은 헐레벌떡 문을열고 도망간다.

신관사또는 그 여자를 따라 몸을 날리는데

여자가 존나 빠르노..?

wodls폭포.jpg

한참을 달리다보니 아침에 가고 싶어했던 폭포다.

그 폭포에서 헤엄을 치는 그 여자...

달빛아래에 폭포에서 헤엄치는 여자는 선녀와 같았다.
 
그 날 이후로

i0713704036.jpg

신관사또를 매일 찾아오는 정체불명의 여자

사또는 그 여자와 함께 폭포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신관사또는 언제나 처럼 그 여자와 물장구를 치고 있는데

발에 무언가 걸려 확인해보니...

남자의 사체다.

6.jpg

어엌 시체줍했노 ㅋㅋ

댓글목록

커피두잔어디래님의 댓글

커피두잔어디래 작성일

'전설의고향'에 소개됐던 에피소드라고 ??

쓴소리들많이해요님의 댓글

쓴소리들많이해요 작성일

선 ㅇㅂ 주고본다 .

쓴소리들많이해요님의 댓글

쓴소리들많이해요 작성일

아니 시발 다좋은데

병신섀끼님의 댓글

병신섀끼 작성일

미개씹선시대 이야기 따위 관심없어서 ㅁㅈㅎ 줄려다 참았다

삼성아티브님의 댓글

삼성아티브 작성일

프라브럼맨 없어서 ㅁㅈㅎ주려다가 참았다

ㅜrump님의 댓글

ㅜrump 작성일

난또 문재인으로 일베동화만든줄알았네

갤럭시그랜두님의 댓글

갤럭시그랜두 작성일

재인폭포 뒤에 진군유격장있듬

갓버풀님의 댓글

갓버풀 작성일

뭐야 ㅅㅂ ㅋㅋ 아리랑 전설이랑 내용 똑같잖아 ㅡㅡ

알데르베이럴트님의 댓글

알데르베이럴트 작성일

줄타기가 먼저다

곱창집알바생님의 댓글

곱창집알바생 작성일

꼭 이런 전설보면 죄없는 신임사또들만 임관되자마자 죽더라 개불쌍

Nike슈즈님의 댓글

Nike슈즈 작성일

헬앤드헬븐 조선

그림판깎던노인님의 댓글

그림판깎던노인 작성일

꿀잼이기 ㅇㅂ

아내가버린시계님의 댓글

아내가버린시계 작성일

재밌다 재밌어 ㅎㅎ 설화가 그러고 보면 대부분 사또들이 해결을 해주는 얘기가 많은듯 ㅎㅎ 하긴 예전에 뭐 억울하다 싶은건 하소연 할데가 사또뿐이 없었을테니 ㅋ 잘봤다 게이야!!!

아다마스터님의 댓글

아다마스터 작성일

하.. 결말이 두가지 중 하나라면 ㅁㅈㅎ를 엄히 줄라고했는데...

승냥이님의 댓글

승냥이 작성일

5사단 연천에서 복무해서 재인폭포 외박할때 가족들이랑 가봤음. 겨울에 갔는데 폭포 다 얼어있었다

조직행동론님의 댓글

조직행동론 작성일

어휴 스압 때문에 보기도 싫다

이씨네술도감님의 댓글

이씨네술도감 작성일

결말 히오스 아니어서 ㅇㅂ준다

외쳐트럼프만세님의 댓글

외쳐트럼프만세 작성일

형보수지 아니라 ㅁㅈㅎ

오다노부나의야망님의 댓글

오다노부나의야망 작성일

중력폭포 아니라 ㅁㅈㅎ

뿌부부뿌님의 댓글

뿌부부뿌 작성일

재인폭포 근처에 진군유격장있는데 유격때

닉네임0107님의 댓글

닉네임0107 작성일

6군단 게이노

Kamal님의 댓글

Kamal 작성일

1줄 요약 보고 ㅇㅂ

눈물의무현님의 댓글

눈물의무현 작성일

문재인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ㅁㅈㅎ

후타바님의 댓글

후타바 작성일

재인...

섹스의신TM님의 댓글

섹스의신TM 작성일

6군단출신이라 재인폭포 유격장다님

닉네임0107님의 댓글

닉네임0107 작성일

어느부대였노

성실한일게이님의 댓글

성실한일게이 작성일

내가 28사 연천으로 군지해서 2년동안 맨날 표지판으로봤던건데 이렇게보니 꿀잼이노 ㅇㅂ준다 이기야

닉네임0107님의 댓글

닉네임0107 작성일

유격장 근처 ㅁㅈㅎ

공파사님의 댓글

공파사 작성일

유격장....진군터...널.....앰...뒤.....

감자벌레님의 댓글

감자벌레 작성일

야 근데 문제는 한탄강댐 생기면서 저 폭포가 없어졌다

알렉기네스옹님의 댓글

알렉기네스옹 작성일

헐. 통일 후에 한탄강댐 부숴야겠다

샤머니스트그네님의 댓글

샤머니스트그네 작성일

꿀잼스토리 ㅇㅂ

다이니치선반님의 댓글

다이니치선반 작성일

ㅋㅋㅋㅋ시발26사 기보사단 훈련복귀 코스

알렉기네스옹님의 댓글

알렉기네스옹 작성일

이 살화 어여쁘다. 섹스는 하고 죽지

검은예수님의 댓글

검은예수 작성일

연천 5사단 공병대대에 있었는데 재인폭포가 걸어서 10~15km쯤 되었나..

수송관님의 댓글

수송관 작성일

ㅋㅋ5사단 출신이면 대강 알듯

생각파내기님의 댓글

생각파내기 작성일

와... 씨발 나 지금 존나 소름 돋는다.

북따리닥따리닥딱님의 댓글

북따리닥따리닥딱 작성일

원래  폭포구조가 그런거여...

생각파내기님의 댓글

생각파내기 작성일

그날 이후로 알음..ㅋㅋ 경험으로 폭포구조 배우기 ㅍㅌㅊ?

북따리닥따리닥딱님의 댓글

북따리닥따리닥딱 작성일

살아서 다행이야 죽으면 일베도 못하잖아

생각파내기님의 댓글

생각파내기 작성일

그러게 ㅋㅋ 고맙다 게이야

MATURE님의 댓글

MATURE 작성일

천보 : 게이는 아직 여기올때가 아니다이기

생각파내기님의 댓글

생각파내기 작성일

덤으로 받은 인생이라 생각하고 일베더 열심히해서 렙업해야겠노..

군자동애국보수남님의 댓글

군자동애국보수남 작성일

감동 ㅇㅂ

MATURE님의 댓글

MATURE 작성일

군대에서 오다가다 표지판에 적힌 이름보고 뭐 저런게다있노하고 신기해했었는데  알려줘서ㅇㅂ

솔져X리퍼님의 댓글

솔져X리퍼 작성일

꿀잼이얌^^

북따리닥따리닥딱님의 댓글

북따리닥따리닥딱 작성일

짤 찾느라 애썻다  천보지수  흠

무'슨'소리님의 댓글

무'슨'소리 작성일

재인폭포옆에 다락대 들어가는 입구가 있지

딲뚞딲님의 댓글

딲뚞딲 작성일

유격주화

가끔부모때림님의 댓글

가끔부모때림 작성일

시발우리부대앞인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