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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스압 재업) MB조선과 노근혜의 전면전 ( Feat. L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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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킬로호텔줄루 작성일16-11-17 01:52 조회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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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써서 잘 알아먹을지 모르겠다.

천천히 한 번 읽어볼 게이들은 봐라



- 노그네는 30도 되기 전에 아버지를 잃고 청와대에서 나감


- 노그네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노그네를 괴롭혔던 세력들은 많음. 

  시대순으로 그  '죄상'과 노그네의 대응을 나열해 보면 



박대통령 사망 이후 야인시절


  전두환 :  아버지 시절 사람들 만나지 말고 조용히 살라고 함 . 이때부터 노그네는 히키 생활을 했음

  육영재단인가 영남대  이사장 직함은 있었지만 어린 나이 노그네가 뭐 대단한 일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음.

  이 시절에 집사 겸 딱까리로 옆에 있던 사람이 영부인 시절 어린이 재단 일을 같이 한 최순실임. 

  반찬이나 옷같은 거 챙겨줬을 듯.  재단이사장 연설문도 봐주고

 

  박그네는 정치에 입문하면서 전두환 노태우 등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한 적이 있음.

  아버지 부하였고 아버지 시절에 가장 요직에서 꿀빨았던 부하들이 자기를 이런 식으로 대한다고...


  결국 전두환은 노그네 임기 시작인 2013년부터 털리기 시작함

  2013년 6월에 전두환 추징법을 발동해서 추징시효를 2020년까지 연장시켜 버리고 처남 조카 구속하고 

  아들회사 조사하고 그림까지 탈탈 털어가자 결국 전두환은 백기를 들게 되었음.  사건종료



  노태우:  본인 자체가 준 식물인간 상태라 크게 건드리지 않음

  추징금도 성실히 납부했음.  원한이 거의 종료된 것으로 보임



정치 입문부터 대통령 되기 전 시절



  이명박   : 노그네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척을 진 사람은 당연히 이명박임.  대선후보 경선때의 라이벌.

  대통령 되고 난 후에는 친박계를 공천 학살함


  이명박은 한나라당 시절 대선후보 경선때부터 최태민 건을 갖고 물고 늘어졌음

  또한 노그네보다 먼저 대통령을 했기 때문에 최순실 등 이번 사건의 구조에 대해 거의 다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함.

  다 그렇지만 정치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정보기 때문에 이런 정보들이 이번 사건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듯

  뒤에서 다룸


  리정희:  대선 라이벌. 깝쳤음. 알다시피 통진당 해산으로 사건 종료됨


  문죄인:  대선 라이벌.  ing, 뒤에서 다룸


 

대통령 된 후


 노그네는 야인시절때 척을 진 사람들 뿐 아니라 대통령 임기 중에도 조져야 될 사람들이 많이 나올거라는 걸 

 감안해서 취임하고 나서 칼잡이 총책으로 검찰의 대부인 김기춘을 불러들임.

 그 김기춘이 청와대에 데리고 온 검사가 리틀 김기춘으로 불리는 우병우임.

 

  이명박 시절 대표적인 수혜기업들이 포스코와 대우조선해양, 롯데, 엘시티임 

  롯데타워 건설에 대해서는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어서 조질 경우 효과가 좋은 건임.

  성남공항 활주로까지 틀었고 어쩌구 하는 거 모르는 사람이 없음


  원래 서해안에 북한 공기부양정이 들어오면 그걸 막는 용도의 비행대가 성남공항에 있었다가

  롯데타워 때문에 춘천인가 원주로 가서 대응시간이 늦어지게 됨

  국방관련 건을 건드린 데 대해서는 노그네도 감정이 안좋았을 것임.

  

  포스코는 건설대통령인 이명박 시절에 굵직한 PF건은 다 따면서 날아다녔음

  건설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봐도 의아할 정도로

 

  대우조선 해양은 부실 특혜대출 


  엘시티는 롯데타워의 경우와 비슷하게 철통같은 규제를 다 때려부수고 건물 올린 사례.  

  엘시티 회장이 제2의 박연차 같은 사람임.

  입도 무겁고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로 로비를 벌인, 영화에 나오는거 같은 전형적 인물 

  엘시티가 제대로 터지면 여야를 가리지 않을 거라서 임팩트가 매우 큼


  일단  노그네는 취임하자 롯데를 계속 건드리기 시작했음  알다시피 지금까지 신문에 나지 않던 롯데기사들이 많이 나왔음.

  계속 롯데를 건드리던 중 최근의 롯데 수사에서 결국 롯데 부회장이 자살


  이명박은 계속 자기와 관련된 수사가 들어오자 심기가 불편함. "이 새끼들이!"  라고 이를 갈게 됨


  

  조선일보


  나름 노그네 당선의 공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언론.

  노그네 당선 후 청와대 수석자리 하나를 자기 몫으로 달라고 했는데 노그네가 "그사람 MB사람 아니냐" 고 하면서

  뻰찌를 놓음.(신동아에서 몇 달 전 보도) 그때부터 앙금이 있었을 것.


  노그네가 문죄인처럼 밤에 조선일보 방회장 찾아갈 타입이 아니라 이런 갈등들은 봉합되지 않고 커지고 있었을 것.

  결정적으로 등을 돌리게 된 원인이 뭔지는 당연히 모름.

  찌라시에는 내년3월 종편 재심사에서 모든 종편이 탈락위기에 있다는 것도 있었음.


 이번 사건의 대전제 및 핵심 가정은 조선일보와 이명박이 손을 잡고 반 노그네 연합을 결성했다는 것임.


  그 1타로 조선에서 국내언론 최초로 미르재단을 보도함.


  노그네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우병우를 시켜 대우조선 해양한테 접대받고 우호기사 써 준 조선일보 전라도 주필을 조짐.

  친박인 검사출신 김진태 의원이 총대를 메고 발표함

  조선일보 주필은 사임한게 아니라 회사에서 짤리는 형식으로 물러남.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가 됨


  MB조선연합은 재반격을 준비함.


  사실 명박도 바보가 아니라 퇴임후를 대비해서 보험은 많이 들어놨을 것임.  아는 정보도 많고...

 

  이번 사태의 결정적 보도가 JTBC 태블릿인데 그 태블릿이 이명박 시절 청와대 행정관하던 사람이 개통한거임.

  얼마전에 무슨 녹취록도 이명박 측에서 제공한것으로 보도됨.

  대놓고 싸우겠다는 거.


 JTBC가 조선일보가 미르재단을 보도한 후 자체적으로 취재를 하다 태블릿을 얻었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던져줬는지는 모르겠지만 MB조선 입장에서는 JTBC가 포문을 연 것이 가장 좋은 그림이었음.


주작전문방송이었음에도 좌좀들이 좋아 죽으려 하기 때문에 효과가 가장 뛰어남.

그리고 이 싸움을 노그네 vs. 조선 싸움이 아닌 노그네와 전체 언론의 싸움으로 확산시키려면 

조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건을 터뜨려 줘야 좋음.


JTBC가 선빵을 치자마자 조선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간 모아둔 또는 어디선가 입수한 자료들을

풀어대기 시작했음.


야권은 좆도 무능해서 JTBC가 태블릿 보도하기 직전까지도 백남기 농민 정국이엇음.

이번 싸움에서는 걍 들러리 고기방패 역할

추미애 같은 코미디도 나옴. 야권에 인물 없는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임.


만약에 야권에서 이번 사태의 구조를 그나마 잘 알고 있었을 만한 인물이 있었다면 박지원이 유일했을 것임

슨상때 심어놓은 각종 기관의 슨위병들이 아직까지 건재한 것으로 보임


  

이명박:  언론보도된 바와 같이 노그네를 처리하고 친박을 다시 한 번 학살한 후 남은 보수세력을 모아서

신 보수정당을 창당할 계획이 있음.  



김무성:  알다시피 사이 매우 안좋음. 

김무성은 개헌을 예전부터 외쳐온 인물임. 이 점에서 개헌을 외쳐온 박지원과 의견을 같이 함


김무성이나 박지원이나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은 별로 없을 것

이원집정제 형태로 개헌해서 여당이 되든 야당이 되든 안정적인 영향력을 확보하고 싶은 것처럼 보임. 마치 일본 정계의 틀딱들처럼...


권력을 대통령 혼자 다 처먹지 말고 같이 좀 나눠먹자는게 개헌의 핵심임.  

그래서 아마 노그네가 미르재단 보도가 나오자마자 개헌 추진하겠다는 떡밥을 줬던 듯.


근데 대통령 직전까지 갔다가 아깝게 떨어진(본인 생각으로) 문죄인은 그 떡밥을 물 생각이 1도 없음.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병에 걸렸기 때문에 대통령 아니면 의미가 없음


이렇게 적들이 많으니 한꺼번에 좀 처리했으면 좋겠는데 그에 적합한 건이 엘시티임.

위에서 썼듯이 엘시티 회장이 제2의 박연차이므로 여러 군데에 다 로비가 들어갔을거라

일타쌍피가 가능한 좋은 재료. 


아마 김무성과 문죄인 정도는 처리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던 건이 아니었을까...


이걸 부산지검에서 수사하고 있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수사팀을 확대개편할거라고

하게 되면서 JTBC 태블릿 보도가 나오게 됨: 괄호 안은 틀딱들의 주장)


어제 경향신문에서 최순실이 엘시티 회장이랑 같은 계원이었다고 보도함.


사실이든 아니든 엘시티에도 최순실 딱지를 붙여서 사전에 불똥이 다른 데로 튀는 걸 차단하겠다는  의도임

지금 최순실 딱지만 붙이면 모든 것이 악의 축이 되는 상황이라 엘시티 건 수사하다가 문죄인 관련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문죄인이 정치탄압이라고 말하는 순간 또 난리가 날 듯


어쨌거나 대통령 되고 싶은 문죄인은 빨리 하야하라고 난리를 치고 있는 중이고

상대적으로 느긋한 박지원은 구경하는 중. 오히려 엘시티 수사를 환영한다고 말함 ㅋㅋ 당연하지


지금 노그네는 필사적으로 시간을 벌어야 할 시점임.  수사결과가 나올때까지.

그 수사결과가 노그네가 원하는 대로 나오더라도 이런 시국에 어떻게 국민들한테 잘

커뮤니케이션 할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기는 함



이외에 소소하게 노그네에게 척을 졌다가 아웃된 사람들은 알다시피 많음


유승민 채동욱 등등... 특히 채동욱은 혼외자건으로 매우 쪽팔리게 물러나게 만듬.

이번 특검 검사로 정몽헌, 안상영 부산시장 등 여럿 자살하게 만든 채동욱 시키겠다는 거 보면

진짜 육박전 양상임 ㅋ



어쨌든 노그네는 조실부모하고 히키 생활을 오래 해서 자기방어 기제가 강한 사람이라 

자기를 괴롭힌 사람들을 어떻게든 조지고 싶은 맘이 분명히 있는 것으로 보임.


일단 국내 적들 빨리 처리하고 북한까지 건드리려고 했던게 아닌가는 그냥 추정임.

너무 빨리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했던 게 문제가 아니었나 싶음


최순실한테 모든 걸 물어보고 이런 건 넌센스라고 봄.

사람이 복수심이 있으면 없던 머리도 돌아가는 법임.

여야 같은편을 가리지 않고 칼을 휘두르는 무서운 사람임.


마지막으로 최순실 호가호위한 건은 잘못한거 맞음.


지저분한 건이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사건으로 진영논리가 좀 희석되고

정치판을 개돼지들이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음

댓글목록

닦고기름치자님의 댓글

닦고기름치자 작성일

야 씨바 디도스 이글 땜시 아니냐?

무당노근혜님의 댓글

무당노근혜 작성일

아버지 시절 사람들 만나지 말고 조용히 살라고 함 . 이때부터 노그네는 히키 생활을 했음

AI보람님의 댓글

AI보람 작성일

이 돌대가리색기 끝까지 주제파악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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