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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탐방기] 경인교대 2부 끝 (스압 / 인천 계산동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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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금바로솔라감성 … 작성일16-11-18 00:07 조회0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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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p34sd

 

 

 

 

https://www.ilbe.com/8996126835 경인교대 1부 (스압)

 

 

 

글이 길어지는 이유는

 

딸랑 사진만 올리면 성의가 없어 보일까봐 나름 탐방사진과 어울릴 법한 글을 끄적이는 것인데

 

넓은 아량으로 양해해 주면 좋겠다

 

 

 

며칠동안 나름 할 일이 있다고 바빠서

 

2편 글을 올리는게 늦어져서 미안하다.

 

 

 

날씨 따뜻했던 봄, 폭염으로 찌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17일 목요일, 오늘이 수능이었네

 

나는 매년 수능 얘기가 나올때마다 후련한 기분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

 

화장실에서 뒤를 덜 닦고 나온 것 같은 그런 기분, 아쉬움이 들어..

 

 

 

사람들이 보통 서울대, 서강대, 중앙대...대학 이름은 잘 아는데

 

그 학교에 무슨 건물이 있는지, 학교의 모습, 이미지에 대해선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

 

어떻게 생긴 학교인지, 얼마나 넓은지.. 눈에 잘 띄는 유명한 랜드마크는 어떤 것인지,

 

 

연세대는 덩쿨로 뒤덮인 건물이 유명하고

 

고려대는 마치 해리포터 영화처럼 웅장한 석조 건물이 유명하고

 

서울대는 특이한 정문으로 유명한데

 

 

나머지 대학들의 이미지는 잘 모르겠더라.

 

 

 

이런 글을 써보게 된 이유도 그런 이유에서야. 

 

다른 떡밥글들에 비해 큰 재미도 없고

 

반겨주는 이도 많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내가 2부 글까지 꼭 쓰기로 약속했으니까 그래서 쓰게 되었는데

 

 

 

평일 늦은시간에, 다들 하루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비로소 휴식이 시작되는 이 시간에

 

이 글을 봐 주는것만으로도 매우 고맙다.

 

 

 

지난번에 살펴본 건물들에 이어서

 

학생회관을 둘러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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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의 입구.

 

어느 학교를 가나 학생회관에는 각 동아리방, 학교 방송실, 큰 무대 공연장 같은 시설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교수나 교직원 같은 나이든 사람들이 아닌,

 

오로지 학생들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자

 

20대 또래들만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곳 학생회관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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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이 방송실 앞을 지나가는데

 

저 열린 문 안에서 여러 학생들이 회의 중이더라.

 

토요일이었는데도 학교에 자발적으로 나와서 회의까지 할 정도라고 생각하니

 

참 열정적인 것 같았다.

 

저 방송부 안에는 남자들 여럿이랑 머리가 노오란 여자가 한 명 있었는데

 

여학우는 키도 크고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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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실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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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층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올라갔더니 대강당이 있더라.

 

산이의 Lovesick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어.

 

 

멜로디가 참 좋은 노래인데 제목이 기억 안 나서

 

저기에 한참 서서 가사를 듣고 핸드폰으로 찾아 보았지.

 

아래는 대강당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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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동 경인교대를 점심 때 쯤 갔는데, 점심밥 대신 저거 하나 빨고 힘을 냈다

 

쵸코맛인데 우유처럼 느끼하지 않고 자판기 코코아를 차갑게 한것처럼 산뜻한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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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을 나서면 옆에 바로 음악관이라는 건물이 자리잡고 있다.
 
저 보이는 계단을 올라가면 곧장 입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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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 같아서 문을 열었는데

 

토요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국악을 연습 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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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관의 옥상이 개방되어 있었다

 

계산동 방면(동쪽) 으로 내다보는 풍경이야.

 

앞서 살펴본 학생회관, 그리고 앞선 게시글에 썼던 인문관.

 

그리고 동네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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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면 더 높은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기숙사 건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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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관이라는 건물 이름답게, 옥상 문이 있는 맨 꼭대기 층에는

 

이렇게 아담한 방마다 피아노가 놓여 있는 연습실이 있었다.

 

방음도 잘 되고 내부 인테리어도 나무 색깔이라 아늑해 보이고 좋았다.

 

 

 

어렸을 적에 학교 음악 선생님이 항상 수업시작 전에 "고향의 봄" 을 피아노로 치던 기억이 나서

 

나도 잠시 앉아서 고향의 봄을 쳐 보았다.

 

 

 

현실에서 의미를 찾고 만족스럽게 웃으며 살아야 하는데 자꾸만 과거가 그립다.

 

어릴적 피아노 학원에 다닐 때 보았던 예쁜 여자 선생님이 지금도 기억이 나네.

 

 

 

노래가사처럼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네..

 
 

(주갤펌)아재의 첫사랑은..._댓글3page.png

 

 

 

자신감있게 배짱있게 살아가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고 실천을 잘 못해서

 

일게이들의 저런 한마디 한마디를 새겨들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요즘 사는 낙이 없고 쓸쓸할 때가 많은데

 

이런 글을 쓸 때가 제일 좋다.

 

우리 학교에도 문예창작학과가 있는데 거길 갔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가 든다

 

근데 막상 문예창작학과에 가면 "여기 나와서 뭐 하나..." 이런 생각을 또 할 것 같네

 

 

 

아무튼 ... 나는 이렇게 글을 쓰는게 참 즐겁다.

 

비록 인기글 게이들처럼 빵빵 터지고 웃음나는 글은 잘 못 써서.. 그동안 일베 글 중에 400베를 넘은 글이 없지만

 

글이라는게 좋아서 대학내일, 맥심 잡지도 꾸준히 사 모으고 있고... 그 속에 들어 있는 재밌는 글들도 즐겨 읽는다.

 

대학내일, 캠퍼스 잡앤조이 같은 잡지에 실리는 글들,

 

그리고 맥심 잡지에는 익명의 남자 여자들이 자신의 연애 경험담이랑 성 경험담을 감성스런 글로 올리곤 하는데

 

그런 글들이 재밌더라.

 

개인적으로 맥심에 나오는 사진보다도, 그 속에 나오는 각자마다의 경험담 썰이 재밌었다.

 

 

 

 

글 쓰는게 좋아서 나중에는 잡지 같은 데에다가 칼럼을 써서 내 보고 싶다.

 

신춘문예도 나가보고 싶고.. 

 

 

썰만화쟁이도 되어보고 싶어서

 

일베나 디시 등지에서 웃긴 썰이나 댓글들, 가슴짠한 썰이나 댓글들,

 

썰만화감인 일게이들 첫사랑 댓글들을 엄선해 모아 둔 폴더를 갖고 있어.

 

 

 

벌써 1천개 가까운 썰, 댓글들을 모아 놓았는데

 

정작 타블렛도 없고 ㅎ 무엇보다 그림을 전혀 그릴 줄 몰라서

 

김장김치마냥 묵혀 두는 중이다...

 

마음 같아서는 폴더를 통째로 어디다가 압축파일로 올려서 공유하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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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음악관 1층으로 내려오면 음악대학 과사무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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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대학생들이 새겨 놓은 낙서일텐데
 
글씨체도, 내용도 마치 유치원 애들이 쓴 것처럼 내용이 참 단순하고 순수했다.
 
 
누구누구 사랑해, 누구누구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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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커플도

 

동기로 보이는 한 무리의 친구들도 각자의 목적지로 향하고 있더라

 

대학 졸업하기 전에 저렇게 웃으며 이야기나눌수 있는 벗을 여럿 만들고 졸업하는게

 

아싸인 나의 목표..

 

 

 

저 방향은 정문 방향으로 내려가는 내리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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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를 돌아보면 예지관이라는 이렇게 세련된 건물이 있다.

 

예지관을 바라보는 방향의 좌측에는 과학관이라고 있는데, 문이 잠겨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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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관 안은 엄청 세련되게 생겼고, 공연장이 있는데

 

저 날, 11월 05일 토요일날엔 각 초교에서 모여서 국악 경연대회를 하고 있더라.

 

학부모, 학생 등 사람이 많았는데

 

초등학생들의 엄마라 그런지 몰라도 생김새가 전혀 아이엄마같지 않고

 

곱상하고 젊어 보이는 아주머니들이 많더라..

 
 
 
한 손에 비싸보이는 백을 들고 있던, 트렌치코트를 입고 엄청 뽀얗고 예쁘던 어느 여성분이
 
아이 손을 잡고 공연장으로 향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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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도

 

그 누구 하나 눈길주는이도, 신경쓰는 사람도 없더라.

 

 

살면서 때로는 괜한 걱정을 할 때가 많다.

 

'사진 찍으러 들어가도 되려나...'

 

 

 

어깨펴고, 배짱있게 살자.

 

70살 먹고도 젊은이들 못지않게 참 남자답고 당당해 보이는 트럼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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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초등학생 때가 생각이 난다.

 

어른들의 이런 저런 가르침을 많이 듣는 것은

 

어렸을 적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일게이들도 겪어 보는 경험일 텐데

 

 

 

어른들은 자신들이 오래 살았다고, "니들 때가 좋은 때다." 하면서

 

오래 산 어른이 하는 훈계이니 새겨 들어라 하신다.

 

근데 그게 꼭 옳은 것일까?

 

 

활기차 보이는 저 초등학생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편협한 사고로 세상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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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추억" 이라는 쿨의 노래가 있다.

 

 

저 학생들에게도 어른들이 찍어 주는 저 사진이 나중에 한 장의 추억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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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큰 악기들을 쉴새없이 나르고 계시던
 
한 여자 선생님.
 
초등학교 선생님 같았어.
 
키도 꽤 크셨고...
 
여자라고 꼭 모든걸 못하기만 하는 건 아닐 거야.
 
저렇게 학생들 위해서 큰 악기도 열심히 날라다 주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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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관을 나와서 향하는 다음 목적지는

 

기숙사 건물.

 

언덕을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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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풍물 공연을 하고 있던 예지관 바로 옆에는

 

이렇게 나이 지긋한 어른들의 취미공간이 있었다.

 

 

 

언덕을 올라가면 나오는 기숙사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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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더라.

 

외부인이 들어갈 수는 없고.

 

그래서 도로 내려왔다.

 

저 사진 벽화가 그려진 벽 우측에, 음악관이랑 학생회관 쪽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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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았던 학생회관과 음악관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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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이랑은 반대로,

 

학생들이 거의 들어갈 일이 없는 이 곳 대학본부는

 

교직원들만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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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운동장만 보고 집에 가자...

 

저 언덕을 넘어가면 운동장이 넓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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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렇게 활기찬 구기운동, 특히 축구를 많이 해 보고 싶다.

 

 

대학엔 축구, 농구, 탁구 등등 체육강의도 있더라.

 

졸업하기 전에 꼭 들어가 보려고.

 

 

나이키나 아디다스 광고에 나오는 말처럼

 

"살아 있는 기분" 을 느껴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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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바로 옆에는 인문관이 있어.
 
1부 글에서 보았던 외국인 교수님을 만났던 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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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도 있고.

 

사진 왼쪽은 아무것도 없고 내리막 잔디밭이라서 경치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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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 계산동.

 

저 언덕의 경치를 바라보는 것을 끝으로

 

집으로 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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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갑니다..

 

다음에 또 만납시다..."

 

 

 

 

 

이거 누가 정확히 언제 했던 인사말인지 다들 알 거라 생각한다..

 

다음이라는 말은 참 애매모호한 것 같다.

 

다음에 한다고 해 놓고 하지 못하거나 안 하는 일도 많고..

 

다음에 보자고 해 놓고는 쭈욱 계속 못 보는 사람도 많다.

 

참 상투적인 말. "다음"

 

 

 

 

아래에 올리는 사진은

 

다름아닌, 저 인사말이 나왔던 순간에 찍힌 사진.

 

나도 새무현 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올려 보는 짤.. 언제 찍힌 사진인지 다들 알 거라 생각한다

 
 
새무현 운동_다음에 만납시다.png
 
(2008년 2월 퇴임 당시 서울역에서 봉하행 열차에 탑승, 서울역에 운집한 수많은 지지자들에게 웃으며 인사를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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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대 게이들 있을텐데

 

저 치즈밥 맛있는지 궁금하다.

 

말 그대로 볶음밥 위에다가 치즈를 올려서 파는 건지 잘 모르겠고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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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일베답게 예쁜 여자의 얼굴 사진으로 마무리..
 
 
 
저 예쁜 여자가 누군지 모르겠어서
 
아는 일게이들이 알려주면 고맙겠어.

 

최대한 줄이려 했는데도 38장의 사진이 들어갔다.

 

 

 

 

또 구경해 보고 싶은 다른 지역의 대학이나 여행지가 많다.

 

얼마전에 열차를 타고 금정역 인근을 지나가는데 파란 색 좌석버스가 보이더라.

 

 

 

"좌석버스면 분명 꽤 장거리일텐데... 금정역에서 파란 좌석버스면... 어디까지 가는 차...? "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지도에 검색해 보니

 

 

 

금정에서 출발해서 안산 반월동,  화성 비봉, 남양을 거쳐서 무려 제부도까지 가는

 

330번 버스더라.

 

안산, 화성을 떠올리니 나의 옛 추억들이 떠오르더라.

 

 

 

어릴적 집이 안산이었고.. 한때 화성 남양에 있는 재수학원에 있었고..

 

그래서 떠올리게 된 곳이 수원 쪽인데

 

다음에는 안산이나 수원 쪽 대학교에 가 보고 싶다.

 

어릴적에 안산 슨타프라자 근처에 살기도 했었고...

 

수원에 워낙 학교들이 많으니

 

수원 한 번 가 보고싶네. 성대 아주대 그리고 수원 영통 쪽에 있다는 경희대..

 

 

 

 

재미없는 대학 구경 글이라 반겨주는 이도 많지 않지만

 

이 노잼글 봐 주는 일게이들도 없지 않을테니 빠른 시일 내에 또 써 보도록 할게.

 

떡밥이 한창인데 이 글을 봐 준다는 것만으로도 많이 고맙다.

 

 

다음번에도 다른 대학탐방이나 여행지 소개 글로 일게이들과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벌써 목요일도 다 끝나 가네

 

금요일도 좋은하루 보내고 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길 바랄게.

 

 

1줄요약:

 

 

 

 

 

 

"자.. 갑니다...

 

다음에 또 만납시다."

 
 
 

댓글목록

난너를사랑해염님의 댓글

난너를사랑해염 작성일

9급>>>>>>>교대 인건 알지? ㅅㄱ

루세트레몬고갤러님의 댓글

루세트레몬고갤러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슨탈린그라드군인님의 댓글

슨탈린그라드군인 작성일

뭔가 기숙사가 좀...

영우좋아님의 댓글

영우좋아 작성일

좋긴 좋은데..

할쌹함님의 댓글

할쌹함 작성일

이런글 조으다 ♡

젊은날의고독님의 댓글

젊은날의고독 작성일

경인교대vs 춘천교대

메좆은얄미워님의 댓글

메좆은얄미워 작성일

인생에서, 특히 성장하는 시기에 외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참 중요한 것 같다.

야구르지님의 댓글

야구르지 작성일

헛지랄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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