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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압) 박지원이 갑자기 영수회담 제안한 내막에 이런 엄청난 이유가 있었다!!!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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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빠미소 작성일16-11-18 04:59 조회3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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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좌익의 몸통이 일어나다

박지원이 갑자기
청와대 영수회담을
꺼낸 의도

지금 판이 굉장히
무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또 판이 급격한
속도로 회전해 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박지원이
청와대 여야 3당 영수회담을 제의하고
총리선출이 시급하다고 발표했는데요.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박대통령의 주도권이 먹혔다거나 혹은
엘씨티 사태로 야당이 다급하다거나
하는 식으로 판단하면 큰 일 납니다.
전혀 그런 맥락이 아니예요.

여기서 우선
보수 국민들이 엘씨티 건으로
과도한 기대를 하는 나머지
헌정질서란 원칙으로부터 중심을
이탈하면 안 된단 점을 지적합니다.

박지원이 오늘
청와대 영수회담을 제기하고
총리 선임이 시급하다고 했느냐 하면
야권 물밑에서 대통령 하야 전략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박지원은 재야원탁의 수장이라고
불리는 백낙청이 16일 페이스북에서
제안한 '담대한' 전략을 그대로 따른 겁니다.

주)하단에 백낙청의 페북 글

백낙청의 총리를 교체하지 않고
대통령이 사퇴하거나 탄핵되면
황교안 총리에게 권한이 넘어가기에
이를 막기 위해 총리를 먼저 갈아야 한단 계획입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대통령이 퇴진했을 때 그의 갖가지
헌정유린 행위에 ‘호위무사’로 복무해온
인사가 권한대행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그러면서, 거국내각 같은 허상에 야당이
매달려 총리 교체가 가장 시급한 일인데
인사 청산을 하지 못한 잘못을 지적합니다.

이 문제를 뒤집어 보면
여권에서도 실수가 있었습니다.
황교안 총리에 대한
교체 의사를 너무 일찍 내보인 거죠.

야당도 여당도 그리고 청와대도 애초에
이 사태가 터졌을 때 헌법문제 즉,대통령의
궐위기 합법적인 권한 대행의 순위나
그에 따른 여러 헌법적 절차와 질서를
고려치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결과 야권이든 여권이든
거국중립내각 같은 혼란이 발생했고
야권은 이제야 대통령의 궐위시
황교안 총리에게 권한이 넘어간단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우선 총리부터 교체하는 일이
급선무고 맥점이라고 깨닫게 된 것입니다.

또한 총리 임명은 대통령의 권한이기에
국회에서 또는 재야에서 아무리 거국중립
내각이나 혁명정부를 세우고 싶어도
헌법적으로 불가능 한 걸 알게 되자
대통령의 총리 국회 추천 발언을 이용해
총리부터 갈아치우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와대 영수회담으로 국회가
총리를 추천하고 인준처리한 후
대통령의 임명으로 총리를 교체 한 후에는
야당이 국정 정상화로 돌아오는가를 따져야
할텐데 백낙청의 계획엔 그게 없고
담대하게 탄핵으로 간단 계획입니다.

즉, 백낙청의 계획은 대통령의
탄핵을 기정 사실화 하여 탄핵 후
대통령의 권한이 총리로 넘어가니
총리부터 교체해야 한단 주장입니다.

백낙청의 말을 다시 들어 보죠.
“특히 탄핵과 관련해서는 국회에서 몇표가
필요하고 헌재에서 또 몇표가 필요한데
그게 되겠느냐는 걱정도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단호한 퇴진명령을
받드는 하나의 수단으로 헌법의 탄핵조항을
활용하겠다는 의지”라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특검이나 탄핵은 하나의 수단일 뿐이고
대통령을 사퇴시키는 건 국민의 의지란 것입니다.

즉, 무슨 수단을 쓰더라도 이번 기회에
보수 정치 세력을 거세시키겠단 의지를
뜻한 것입니다.

야권의 흐름은
아주 분명합니다.
민중궐기에 의한 정권 타도
또는 체제의 전복입니다.

백낙청이 대통령의 탄핵을 자신하는
이유는 이렇게 말합니다.
“대통령을 탄핵해야 할 사유가 이제까지
나온 것만으로도 넘칩니다만 자고나면
또 터질 사안들이 아직도 많이 남았기에
쉽습니다. 새누리당 의원이든 헌재의 일부
재판관이든 대통령 자신이든 실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요.
담대함을 잃고 지레 포기할 일은 아닌 것”
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이들이
촛불시위를 행하면서 뜨끔한 것이
바로 대통령의 궐위시 권한을 물려받는
총리의 존재인 것입니다.
권력 서열 2위인 국무총리의 자리에
눈길이 꽂힌 것입니다.

백낙청은 그래서
"단호하면서도 정교한 계획과 행동이
필요합니다"라고 역설합니다.
담대하게 행동해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오랜동안 갈망해온 대전환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힙니다.

지금 조선일보,
김무성 일파 그리고
청와대는 긴장해야 합니다.

거국내각이니 대통령 2선후퇴니 하는
그런 정도로 돌아가는 판이 결코 아닙니다.

김무성 일파나 새누리당의
남경필, 원희룡, 오세훈, 김문수 잠룡이란
자들그리고 미래권력욕 차지에 눈알이
벌건 비박들, 반기문 옹립 세력들은
한 수 잘못 움직이면 대한민국 호가
침몰한단 걸 알아야 합니다.

지금 굉장히
중요한 국면을 맞고 있는 것입니다.
곶간 열쇠 뺏으려다 집안 불태워
먹는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 됩니다.

조선일보와 김무성 일파가 박근혜만
식물대통령으로 만들면 권력이 몽땅 제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판을 벌렸지만
이미 판은 그런 식으로 흘러가지 않고
재야 좌익 종북이 이 판에서 오야가 된 것입니다.

백낙청은 여3당의 범위를 넘고서
그리고 야권의 대선주자들 모두를 넘어서
하나의 힘, 하나의 세력으로 체제의
완전한 종식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백낙청의 담대하고 정교한 계획이
이미 야권과 재야에 돌고 그 방향으로
쏠리고 있는 증거가 바로 오늘 아침
박지원의 청와대 영수회담 제안과
시급한 총리 선임입니다.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이걸 함부로 덥썩 물면
절대 안됩니다.

새누리당은 지금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김무성 같은 자나 비박이 내가 먹겠다고
달려들면 그 순간부터 백낙청들의 담대하고
정교한 계획에 길을 터주는 결과가 될 것이
너무나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 김무성, 비박은
지금 욕심을 거둬야 해요.

대한민국을
백낙청들에게 송두리쨰 내 준다면
당신들 미래는 없고 죽은 목숨이
될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보수 국민들이 지금 시국에선
아주 냉정해야 합니다.
헌정질서란 원칙에서
한 순간이라도 이탈하면 안 됩니다.

엘씨티니 뭐니 하는 건
권력 상층부에서 벌어지는 일이기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지
여기에 흥분할 일이 아니예요.

새누리당 청와대 지금처럼
어러비러 하고 있다간 다 죽습니다.

국민들이 싸울 자리는
엘씨티 같은 게 아니라
박대통령과 헌법입니다.

-------------------------
(참고) 백낙청의 발언
http://news.naver.com/main/read.nhn…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


(3줄요약)

1. 박지원이 영수회담 제안함

2. 엘시티가 문제가 아니라, 탄핵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이 황교안 총리가 될까봐 ㅎㄷㄷㄷ

3. 갓교안ㅆㅅㅌㅊ!

댓글목록

월e모오님의 댓글

월e모오 작성일

최순실 변호하는 유영하를

주접나부랭이님의 댓글

주접나부랭이 작성일

할배씨발 밤잠도없소

DJ1234님의 댓글

DJ1234 작성일

안 읽었지만 ㅁㅈㅎ

돈보다귀한님의 댓글

돈보다귀한 작성일

정교한 분석... 지금 일처리는 총리가 하고 있는데... 저분마져 물러나면 완전 공산화됨

카와이릿츠님의 댓글

카와이릿츠 작성일

좆같이 읽기 힘들게 해놨네 틀딱ㅈㅎ

시비부터걸고봄님의 댓글

시비부터걸고봄 작성일

길어서 안읽고 ㅁㅈㅎ

푸르노님의 댓글

푸르노 작성일

박지원같은 틀딱들은 정계에서 내려와라좀...정계인사도 60세 이하로냅두고 다짤라라 비례대표도 없애 씨발거

에고가없다님의 댓글

에고가없다 작성일

닉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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