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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일본인의 솔직한 한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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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인활생적칙 작성일16-11-20 19:08 조회8회 댓글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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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한 일본인의 솔직한 한국 여행기 <제1탄>


https://www.ilbe.com/9054619562





첫날:서울 음식점에서 비빔밥과 소리 친다!



12시 40분의 비행이었기 때문에 11시 30분에 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했다.
출발을 기다리는 로비는 몇몇 백인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일본인과 한국인 것이다.
별로 해외에 간다는 분위기가 나지 않았다.

국내 여행 같다.

곧 기내에 탑승했지만 역시 Peach는 좁은...



그러나 비행 시간은 1시간 45분으로 오키나와보다 짧다.

순식간에 한국의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은 영어 표기 뿐만이 아니라 일본어 표기도 있었기 때문에 헤매는 일은 없었다.
출국 심사의 줄은 긴 시간이 걸렸지만, 심사 자체는 특히 아무 말도 듣지 않고 간단히 끝났다.



게이트를 나오자 드디어 한국이다.

해외 여행이라고 항상 여기서 스위치가 들어 힘차게 걸음을 진행하는데 아무래도 이번은 기합이 들어가지 않는다.

무엇인가 외국에 온 느낌이 들지 않는다.


공항에서 서울 시내 이동은 지하철을 이용하지만 친절하게 일본어 표기가 있고, 전차 내에서도 일본어 안내 방송이 있으므로 안심이다.

인도라면 공항에서 거리까지 가는데 한 고생하는데, 여기에 비하면 한국은 쾌적하다.서울 역에 도착했다.


배낭족 여행에서는 숙소는 현지에서 찾는 것이 많지만 이번에는 일정도 짧고 일본에서 예약을 하고 갔다.
서울 역에서 공중 전화로 연락하니 여관 주인이 차로 마중 왔다.
그는 일본어에 능통했으니 이 또한 외국에 온 거 같지가 않아.

주인으로부터 여러가지 조언을 받고 외출한 것은 저녁 6시 전이었다.


우선 저녁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숙소 근처에 서민적인 음식점이 있어서 그곳에 들어가서 보기로 했다.

가게 안은 한글의 메뉴 밖에 없고 요리의 사진도 없어서 주문에 곤란했다.

가게 안에는 자신 외에 손님은 없어 손님의 메뉴를 손가락질하며 저것과 똑같은거 달라고 하는 필살기는 사용할 수 없다.



일단 영어로 말을 걸었다.

"I can not understand Korean.
"
"Do you have English menu?
"
"What do you recommend?
"

안 된다 전혀 통하지 않는다.

점원의 아주머니들은 분명히 당황한 얼굴이다.
가게 안에 어색한 분위기가 흐른다.
어떻게든 해야 하고 초조할 나는 엉겁결에 외쳤다.
"비빔밥!"
그것은 내가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한국 요리의 하나였다.

이것이 통했다!
아주머니는  조리를 시작했다.

5분 정도 후에  비빔밥이 나왔다.



음, 맛 없지 않지만, 고기가 없어.

김치 소스가 짭고 매운것 것도 별로.
그래도 양이 많아서 배 가득 찼다.
이로써 4500W(450엔)이었다.



음, 음식보다 말이 안 통하는 곳에서 주문하는 고난도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 것에 만족하고 있었다.

이제서야 해외 여행을 하는 느낌이 되는군.
하지만 매번 비빔밥은 먹기 싫으니 다음은 다른 음식점에 가려고 생각했다.


자, 저녁밥 후는 숙소 주인의 조언대로 T-money카드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


이 카드는 일본에서 말하면 suica, ICOCA카드 같은 교통 카드인 서울의 지하철과 버스가 이 한장으로 탈 수 있는 편리한 카드이다.

편의점(세븐 일레븐)계산대에서 2500W(카드 가격)과 10,000W(요금대)을 주며"T-money card and charge please"라고 하면 OK이다.



다만 이 날은 지하철은 사용하지 않고 걸어서 거리를 둘러보기로 했다.

거리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일본과 비슷하다.


현판 글씨는 한글거나 좌측 보행으로 작명되는 차이는 있지만 그동안 내가 찾은 어느 나라보다 일본에 가깝다.
함부로 버라는 쓰레기가 많다고 했만, 그렇게 많지 않았다.
내가 보는 한 그만큼 일본과 다르지 않다.서울은 비교적 깨끗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거리는 김치 냄새 가득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지만 그런 것도 없다.

단순한 도시 전설이었다?(나는 김치를 좋아해서 김치냄새가 나도 문제 없지만).역시 오지 않으면 모른다.



적당히 걸고 있자 번화한 거리에 만났다.

지도에서 확인하면 아무래도 이곳은 남대문 시장이라는 곳 같다.
길 한가운데에는 포장 마차 가게가 나란히 옆에도 개인 상점이 죽 이어지고 있다.
일본어 간판도 드문드문 비치는 것에서 일본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것이다.
나는 이런 고챠고챠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잠시 빈둥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춥다.

서울의 겨울 기온은 일본의 도호쿠 지방과 비슷하다.간사이에서 온 나에게 좀 참다.
몸을 생각하고 오늘은 이쯤 해서 두기로 했다.
해외 여행에서는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무리는 금물이다( 젊은 시절에는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고 실패했다).



방으로 돌아와서 일기를 쓰거나 텔레비전을 보며, 11시쯤 잤다.

첫 한국 여행인데 첫날은 순조로웠다.




S2.png



댓글목록

연봉1억찍었다님의 댓글

연봉1억찍었다 작성일

요약 없어서 ㅁㅈㅎ

보혐선봉대님의 댓글

보혐선봉대 작성일

혐한은 니미 노팩트 ㅁㅈㅎ

규인활생적칙님의 댓글

규인활생적칙 작성일

같은 놈이 쓴 글 맞냐? 아닐수도 있잖아

무현그라드님의 댓글

무현그라드 작성일

그리고 좆족을 만나 일본인만두가 되었다..

어둠에물든노무쿤님의 댓글

어둠에물든노무쿤 작성일

시발년아 2탄 올려

규인활생적칙님의 댓글

규인활생적칙 작성일

아 그럼 둘째날 거 올려줘

어둠에물든노무쿤님의 댓글

어둠에물든노무쿤 작성일

오 올려줬노

기분땅크좋다님의 댓글

기분땅크좋다 작성일

일본인들아 재패니쉬 쓰면서 본인들이 영어 하는거라고 착각 마라

처절한몸부림님의 댓글

처절한몸부림 작성일

ㅂㅅ 혐한이면ㅅᆞㅣ김치는 좋아?

천연운지님의 댓글

천연운지 작성일

아따.. 협한? 친한아니당가? ㅁㅈㅎ

동안의틀딱님의 댓글

동안의틀딱 작성일

니가 썼네

닭발중독님의 댓글

닭발중독 작성일

간잽이는 무조건 민주화야 씨발새끼야 ^^

마리카다이스키님의 댓글

마리카다이스키 작성일

3탄은

마리카다이스키님의 댓글

마리카다이스키 작성일

원글 링크도

김대중거짓말쟁이님의 댓글

김대중거짓말쟁이 작성일

ㅆㅂ롬아 그냥 일반 일본인 여행기인데 무슨 ㅅㅂ 혐한이야 ㅂㅅ아 일본인들은 다 혐한이라고 생각하는 ㅂㅅ새끼이거나 혐한들도 한국와서 한국 인정한다고 선동하고싶은 씹국뽕새끼 이거나 http://www.ilbe.com/index.php?mid=ilb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A%B7%9C%EC%9D%B8%ED%99%9C%EC%83%9D%EC%A0%81%EC%B9%99&target_srl=bee36b2c79ef64007cd0fd4097123a62d73a60049a201475f1f16ba8afb813fe99d1ff5b4be2c3f290c009c8caf37290

앙망님의 댓글

앙망 작성일

일본가면 아무 슈퍼에서나 다 김치 판다..

착한닉네임123님의 댓글

착한닉네임123 작성일

혐한 아니구만 병신아 ㅁㅈㅎ

야기분좋은님의 댓글

야기분좋은 작성일

일본인도 한국오면 일본같다고 느끼네ㅋㅋㅋㅋㅋ나도 도쿄갔을때 진짜 외국온기분 안들었는데

아기맹수챙님의 댓글

아기맹수챙 작성일

고챠고챠 ㅁㅈㅎ

현명한늑대님의 댓글

현명한늑대 작성일

씨발련아 어디서 퍼오는거냐? 니가 직접번역한것도 아니지??

민족등불대중슨상님의 댓글

민족등불대중슨상 작성일

서울에서 싸구려 강북 다니니까 그렇지

앙망님의 댓글

앙망 작성일

아예 저글의 일본인이 간사이 출신이라 그럴수도 있음

고추가안선다이기님의 댓글

고추가안선다이기 작성일

이게 원본 링크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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