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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재업] 박원순 서울시장 관련 비리 모음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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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ne39 작성일16-11-22 17:39 조회10회 댓글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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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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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학력 위조 논란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박원순은 서울대 법대 학력위조 논란에 휩싸였다. 박원순이 집필한 책 중, 7권에 서울대 법대라는 학력이 기록돼 있고, 언론이나 방송 인터뷰에서 서울대 법대에 다니지 않았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정정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54]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는 "박 후보가 쓴 7권의 책에서 서울대 법대 입학ㆍ중퇴라고 썼다"면서 "서울대 사회계열을 다녔는데 이건 학력위조가 아니냐"고 주장했다.

박원순은 서울대 사회계열에 입학했으나 긴급조치 9호 선포이후 시위에 가담했다가 80여일 만인 1975년 5월 23일 학칙위반으로 제명(除名)되었다. 박원순측 송호창 대변인은 "당시 사회 계열에 다닌 학생들은 통상 법대에 들어가려고 했기에 법대에 다닌다고 표현했다"며 "박 변호사가 직접 법대 1학년에 다닌다고 표현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책에 법대 중퇴라고 나온 점은 박 변호사가 면밀히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55] 그리고 서울대 법대교수인 한인섭氏는 "朴 후보의 저서 3분의 2 정도는 '서울대 중퇴'라고 되어 있거나, 아예 서울대 언급이 없다"며 "단국대 언급은 거의 빼지 않는다"고 하였다. 또한 제명된 학생들이 1980년 이후 복학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그는 말미에 "일부 저서에 '서울법대'란 것을 쓰도록 방치해둔 불찰에 대해서는 비판받을 수 있다"며 하지만 "이걸 무슨 '학력조작'이라 밀어붙이는 것은 가당찮다"며 개인적 주장을 피력했다.[56]

한편 1975년 3월에 서울대학교에는 문리과대학이 없었다. 1975년 2월 《서울대학교 설치령》개정에 따라 문리과대학은 인문대, 자연대, 사회대로 분리되었기 때문이다.[57]

[편집]'호적 쪼개기' 형제 병역 기피 의혹

박원순은 13세이던 1969년 1941년에 실종된 작은 할아버지의 양손으로 피양자의 동의없이 작은 할아버지 호적에 입적하게 된다. 박원순의 형은 69년 당시 18세(만 17세)로 징집 편입 대상자였고, 박원순의 양손 입양으로 인해 '부선망 독자 방위복무 혜택'이 추가된 67년 개정된 병역법의 적용을 받았다. 이후 박원순도 아버지(자신을 양손입양한 작은 할아버지)를 일찍 여의었다는 사실을 인정받아, 77년 6개월동안 방위로 군 복무를 마쳤다. [58][59]

이같은 '호적 쪼개기'는 당시 존재하지 않았던 '양손 입양'이 피양자인 작은 할아버지의 동의를 거치지 않고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논란이 된다. [60]

이에 대해 박원순은 "모든 진실을 호적이나 재적등본 나오면 다 나오는 얘기"라며 "궁벽진 시골에서 살았고, 13살때 일이었고, 그 당시에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또 "한나라당 주장처럼 1987년 판례에 의해 양손으로 입양하는 규정이 잘못된 것이라고 하지만 그 이전에는 광범하게 관례로 존재하는 것이었다"면서 "1960년도 있었던 일로 대가 끊기는 일이 있으면 당시엔 양자를 가는 것이 흔한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당시 법률에 따라 위법이라고 밝혀지지 않은 상태고, 어린 나이였고 부모님들이 한나라당들 생각하는 것처럼 병역법에 대해 똑똑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61]

[편집]딸의 법대 전과 논란

박원순 딸은 2002년 서울대학교 미대 '동양화과'로 입학하여 3학년을 마친후, 2006년 '법학과'로 전과하였다. 그동안 서울대 미대에서 법대로 전과한 전례가 없었고, 박원순 딸의 전과가 첫 사례여서 특혜논란이 불거졌다. 2006년 서울대 전과 합격자는 총 41명이었는데, 이중 박원순 딸의 학점이 가장 낮았다. 특히 불합격자 중에는 박원순 딸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도 있었다.[62] 법대 전과에 대한 특혜논란이 일자, 서울대 법대관계자는 "전과는 학부성적과 필기시험, 면접의 세단계를 거쳐 진행된다"며, "박씨가 필요한 절차를 거쳐 진행되었고, 졸업때에도 우등졸업을 했다"고 밝혔다. [63] 이와관련한 자료를 문제를 제기한 강용석의원이 서울대 측에 자료공개를 요구하였으나 거부당하였고 이에 강의원은 서울대 교무처장을 고발했고 수사중에 있다.[64]

박원순 딸은 서울대 법대 졸업후 스위스 유학을 갔다는 것이 알려졌다. 딸의 스위스 유학 학비와 생활비 조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자, 박원순은 딸이 '한스 빌스도르프 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65]

[편집]아들의 병역 재검판정 논란

박원순은 서울시장 후보때 아들의 군복무 문제에 대해 "올해 모 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던 중 8월 말 공군에 지원해 훈련소에 입소했으나 사흘 만에 귀가 조치했다"며 "고교 시절 축구 시합에서 부상 당한 후유증 때문으로 현재 모 대학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10월 말에는 재검을 받고 다시 입대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66]

그러나 서울시장 선거후 박원순 아들은 2011년 11월 25일 재입영 통지를 받았지만, 12월9일‘수핵탈출증(허리 디스크)’으로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 받고 재검을 통해 현역 군복무 대신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는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박원순의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이 다른 사람의 것과 바꾼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제출된 MRI사진은 등쪽 피하지방이 3cm 넘어서 고도비만환자의 MRI이므로 마른 체형인 박주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67] 이같은 의혹제기에 대해 박원순은 [68]"(법적) 대응할 가치가 없다."라고 답했고[69][70] 병무청은 박씨가 제출한 MRI가 "본인의 것이 맞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각 지방 병무청에서는 재검 대상자가 제출한 MRI 자료와 병무청에서 찍은 CT(엑스선 전산화 단층 촬영)를 비교ˑ대조해서 확인하는데, 이를 통해 본인의 것임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는 것이다.[71]2012년 2월 22일 강용석 측의 재검요구에 박원순 서울시장 측은 병역비리라 주장했던 한석주 교수가 있는 세브란스병원에서 병원과 시 관계자, 시 대표출입기자 도합 10여 명과 함께 재촬영 방식의 재검을 하였다.[72] 병무청이 제출된 MRI사진과 세브란스병원에서 찍은 MRI사진은 일치하다고 판단하며강용석측이 제기한 아들 병역비리 의혹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강용석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후 사퇴하였다. [73]

2012년 11월 9일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감시단은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감시단은 고발장에서 "박주신씨의 (지난 2월) 세브란스병원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병무청 재검이나 공개 신체검사로 갈음하려면 신원확인이 필수적이지만 실제로는 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감시단은 "박씨로 알려진 인물 외에 대리 신체검사자로 의심되는 인물이 같은 시각ㆍ장소에서 박씨와 함께 하며 MRI 촬영을 한 것으로, 언론에 공개된 MRI를 박씨 것이라 확신할 이유가 없다"는 의혹을 제기했다.[74]

[편집]배우자의 인테리어 회사 논란

박원순의 배우자 강난희가 세운 인테리어 회사 'P&P디자인'에 박원순이 이끈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의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을 제기되었다. 현대모비스가 아름다운재단에 교통사고 유자녀의 학자금 지원 용도로 2003년부터 총 5억7000만 원을 후원했다는 것인데 현대모비스 같은 대기업이 당시 설립 1년도 안 된 'P&P디자인'에 2000년부터 3년여간 일감 10여건을 준 데 대해 박원순의 입김이 작용했던 것이라는 의혹이다. 박원순은 이에 대해 "아름다운가게가 전국에 130여 개 있는데 2000년대 초반 시작 단계에서만 10여개 정도 부인이 도와줬을 뿐 나머지는 다른 곳에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해명했다.[75]

또한, 강난희의 회사가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 업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나라당이 "손위동서를 통한 현대모비스 공사 특혜 의혹 등보다 더 죄질이 나쁜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지적한데 대해 박원순은 "세무서에 사업체 신고를 해 사업자 등록증을 갖고 있으며 시도지사에 등록하는 조항을 몰라 신고하지 않았지만 사업을 영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76]

[편집]론스타 후원금 수수 논란

박원순이 참여한 아름다운 재단이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로부터 5년간 총 7억 6천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이 논란이 되었다. [77]2003년 12월 론스타는 정부가 실질적 대주주인 외환은행의 주식 50.5%를 주당 4,245원(총 1조3800억원)에 매입하며 경영권을 획득했다. 고액 배당등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던 론스타는 2006년5월 보유 지분의 70.87%를 주당 1만 5,200원에 팔기로 국민은행과 계약을 맺었다. 재매각이 논란이 되자 국민은행과의 계약은 파기되었다. 2010년 11월 하나금융그룹은 론스타와 외환은행 지분 51.02%를 인수하기로 계약했다. 론스타는 외화은행에서 7년간 총 7조원이 넘는 수익을 거두었다. 민주당 박영선 후보 측은 “아름다운재단이 론스타에서 기부금을 받은 것은 론스타를 비판해 왔던 시민사회의 일반적 시각과는 다른 것”이라며 “공인 중의 공인인 서울시장에 대한 국민의 도덕적 잣대는 엄격하다”고 비판했다.[78][79]

이에 박원순 측은“론스타코리아의 법정 분쟁 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2009년 5월 남은 기금 9000여만 원을 해당 기업 통장으로 반환했다”고 해명[80]했으며, 라디오에 출연해서는 "부적절한 후원을 개인적으로 받은 적도, 아름다운가게 같은 경우는 공정하게 공익을 위해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81]

[편집]대기업 사외이사 논란

박원순은 2004년 3월부터 2009년 2월까지 포스코 사외이사를 맡으며 매년 7,000여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아울러 풀무원에서 사외이사로 재직하면서 받은 기부금도 당초 알려진 2억9천여만원이 아닌 12억4천여만원으로 추가 확인됐다. 상법(商法)은 기업과 이사 간에 거래가 있을 경우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고의 또는 과실로 법령을 위반했을 경우 배임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82]

박원순은 포스코와 풀무원 홀딩스의 사외이사를 지내면서 참가한 표결 307회 가운데 단 1회를 빼고 모든 안건에서 찬성표를 던지며, 감시자로서의 역할은커녕 도리어 재벌이 시키는 대로 거수기 역할만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박원순은 "사외이사직을 통해 받은 보수는 희망제작소를 위해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표결은 이사회에 앞서 열린 소위원회 등에서 소수 의견을 충분히 제시해 최종안에 반영되었고, 반대표를 던질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83]

희망제작소가 삼성으로부터 7억원의 기부금을 받은 이후 삼성에 대한 비판이 현저하게 줄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에 대해선 물론 우리 사회에서 참 곱지 않은 시선들이 있고 특히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참여연대 있을 때는 뭐 삼성에 대한 사실 비판이 주를 이뤘죠. 그 당시에는... 그런데 아름다운재단 이후, 2002년 이후에는 제가 또 다른 형태의 운동을 했기 때문에 뭐 그 비판의 날이 갑자기 이렇게 둔해졌다, 저는 그렇게 생각지는 않는다"고 했다.[84]


요약

1. 박원순 '서울법대' 학력 구라 

2. '호적쪼개기' 라는 기막힌 잔대가리로 3대가 병역비리 (곧 4대 예정)

3. 딸년이 서울대 미대에서 유일무이하게 서울법대로 전과함 심지어 점수가 가장낮음에도 불구하고

4. 박주신 공개장소에서 MRI 한장찍으면 끝나는 일을 묵언중 "아들이랑 연락안한다함"

5.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 과 강난희의 인테리어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6. 미국 펀드 '론스타' 로 부터 불법 후원금 받고 론스타 재매각 시켜서 돈벌게 해줌

7. 대기업 및 서울메트로 박원순 낙하산 인사 투성

박원숭 특검하자 그리고 

"박원순 서울시장 당신도 책임을 지고 사퇴하십시오"

원숭이새끼야


댓글목록

우덜저장소님의 댓글

우덜저장소 작성일

정윾라 덕에 머통령 꿈 무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스테리 부리노

발톱좀잘라라님의 댓글

발톱좀잘라라 작성일

히스테리 동생이 히스로저냐?

검은마후라님의 댓글

검은마후라 작성일

너 39년생이지?

로리보지비빔냉면님의 댓글

로리보지비빔냉면 작성일

이글을 본 홍어분탕:알았으니 정게로 꺼저,물타기 ㅁㅈㅎ

종북척결이가슴에님의 댓글

종북척결이가슴에 작성일

이분들 법원판결없다고 최순실 박근혜 무죄라고 외치는분들 맞지요??

장군님허락필요님의 댓글

장군님허락필요 작성일

종북척결이가슴

종북척결이가슴에님의 댓글

종북척결이가슴에 작성일

똑같은 논리대로 말한것뿐인데 왠 홍어타령? 반박을 해주세요

장군님허락필요님의 댓글

장군님허락필요 작성일

검찰 수사중인데 뭔 법원판결 없으니 무죄??? 병신도 참

종북척결이가슴에님의 댓글

종북척결이가슴에 작성일

으따 그라재 검찰조사결과 발표난 최순실은 무죄고 무혐의 박원숭은 유죄랑께

ilbe해적님의 댓글

ilbe해적 작성일

홍어가 홍어라 말하지 못하노

냄새를보는소년님의 댓글

냄새를보는소년 작성일

가입일 공개는 신의한수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만열면구라가님의 댓글

입만열면구라가 작성일

지랄하고 자빠졌네 최순실 재산 몰수.박근혜 탄핵해라

호빗인데멸치님의 댓글

호빗인데멸치 작성일

박원숭은 악마의 끝판왕이라 보면됨

조국통일의선봉장님의 댓글

조국통일의선봉장 작성일

박원순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친북 인사다.

틀니는관속으로님의 댓글

틀니는관속으로 작성일

미친새끼 위키백과에서 처베껴오고 그걸 근거랍시고 내세우네 븅신 ㅁㅈㅎ

그냥더운여름님의 댓글

그냥더운여름 작성일

마약조카 없어서 ㅁㅈㅎ

line39님의 댓글

line39 작성일

필리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요요발시년님의 댓글

요요요발시년 작성일

나무위키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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