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일베 일간베스트

부갤러가 본 34 상폐년의 상폐 ...................EU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삼청계도 작성일16-11-23 20:27 조회2회 댓글2건

본문

63ae0b5a5608b05e7dd04e3aad00d2fd.gif

 사무실 직원 중에 34살 노처녀 여직원이 있는데, 겉 보기에는 와꾸나 목소리나 말투나 여성스럽고 멀쩡함.


그 옆자리에는 40살 노총각 직원이 있는데, 100킬로가 넘는 과체중에 인물도 없는데, 그 여직원이 이 사람하고는 호호거리며 농담도 주고 받고 잘 지냄(사무실 자체가 파티션으로 칸막이가 나눠져 있는 구조가 아님. 벽 없이 뚫린 구조라 옆 사람 다 보임)


그런데, 이 직원이 출장 등으로 자리를 비웠을 때면, 그 여직원은 바로 옆자리에 있으면서도 절대로 대신 전화 받아주거나 하는 일이 없음. 저 모르는 부분이나 아쉬운 거 있으면, 득달같이 아쉬운 소리하며 그 직원에게 도움 구하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그 노총각 직원 부재중 전화 오면 내가 다 받아놨다가, 전달하는 식으로 일을 진행함.


50대가 태반인 사무실에서는 나이도 젊은 축이고 남들보다 훨씬 후배인데도, 뜯어보면 행실머리 하나하나가 굉장히 이기적임. 


개인적으로 이런 행실때문에 내가 얘 안 좋아하는데, 내가 다른 직원에게 뭔가를 물어보거나 할 때에도, 본인이 조금이라도 아는 게 나왔다 하면, 꼭 끼어들어서 가르치려 듦. 그렇다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도해주는 게 아니라, 툭툭 내뱉는 식으로 "~하는 식으로 하면 될 텐데?" 따위의 한 문장으로 지껄임.


처음 겉 모습만 봤을 때는 결혼을 저 나이까지 못 한 걸 보니, 뭔가 내적으로 결함이 있을 듯 했는데, 원인은 이기적인 성격이더라. 



부갤은 부동산 갤러리

댓글목록

씨스타축제비님의 댓글

씨스타축제비 작성일

ㅊㅊ

노통으로대동단결님의 댓글

노통으로대동단결 작성일

어쩌겠노 센징의 종특인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