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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19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부대의 기상천외한 공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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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화당을만들자 … 작성일16-11-23 22:53 조회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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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당시 제11공수여단이 조선대에서 퇴각 중 조선대 본관과 부속병원 옥상에 거취된 기관총으로 피격당함.









여단장 지프 운전사(장기 하사)이 바로 전사하고, 여단장 지프가 전복됨.









뒤따라오던 차정환 대위, 최연안 소위 등이 전사했고, 잔류병들이 광주 무등산 7부 능선까지 올라가자 자신들이 학생들이라고 주장하는 5~6명의 괴한들과 조우함.









괴한들이 잔류병들에게 행선지를 묻자 그들은 폭도를 피해서 도망간다고 설명했고, 곧이어 괴한들에게 바로 제압당함.









참깨방송 기자가 북한 대외연락부 소속 특수부대 탈북자인 김명국(가명) 씨가 1980년 5월 21일 자정에 바위가 많은 곳에 상륙했었다는 증언을 확보함.









이에 따라 그 기자가 베트남 참전용사(맹호부대 출신 예비역 병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변산반도로 가려고 했으나 그가 영광 백수해안에 바위가 더 많다고 조언함.









그래서 그 기자가 북한 대남연락부 공작부대가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 백수해안에 상륙한 것으로 추정하고 답사를 시작함.









5.18 진상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8호에 따르면, 광주 송암동 주민이 송암동 건지산 산골짜기에서 소 뼈다귀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이들이 장기 숙영을 하면서 소를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함.









전 제11공수특전여단 62대대 문병소 중사의 주장에 따르면, 국군 인솔장교(소령)로 변장한 괴한(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됨)이 검문소에 지뢰를 터뜨리라는 명령을 내려서 뒤따라오던 63대대가 차량이 전복되고 100명이 희생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함. 









요약



북한 대남연락부 공작부대가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 백수해안에 상륙하여 송암동 건지산에 장기 숙영하였을 것으로 추정됨.


제11공수여단이 조선대에서 퇴각하다가 조선대 건물 옥상에 거치된 기관총으로 피격당함.


국군 소령으로 변장한 괴한이 검문소에 지뢰를 터뜨리라는 명령을 내리고 뒤따라오던 63대대 병사들이 희생됨.



댓글목록

홍어삭히는밤님의 댓글

홍어삭히는밤 작성일

우리아버지가 당시 505보안대 (광주 화정동 국군통합병원옆.당시중사/원사전역)에 근무하셨다.

시골찡분님의 댓글

시골찡분 작성일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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