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일베 일간베스트

방금 주방에서 추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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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미좋냐 작성일16-11-27 20:55 조회5회 댓글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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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png


혼자 몰래 라면에 밥말아서 먹자마자 먹은거 안들키려고 설거지하는 도중에


엄마가 들어오더니 쳐 자빠져 놀면서 밥이 입구녕으로 넘어가냐고 소리침..


존나 서러워서 설거지하다말고 쓰레빠신고 울면서 뛰쳐나왔다


춥다... 금새 이불속이 그립다.



댓글목록

색마를보았다님의 댓글

색마를보았다 작성일

집에서 쳐나온것도 인증못하냐 ㅁㅈㅎ

Sylvain님의 댓글

Sylvain 작성일

삐빅 추노떡밥 발령중

양평김박사님의 댓글

양평김박사 작성일

나 군대 가기 전에 존나 맘에 드는 여자애가 일하는 식당 발견해서

점슛님의 댓글

점슛 작성일

실화노?

양평김박사님의 댓글

양평김박사 작성일

ㅇㅇ

점슛님의 댓글

점슛 작성일

아 ㅋㅋㅋ 찌질이 짠하노

뿔버섯의갓님의 댓글

뿔버섯의갓 작성일

2Ya기분조타님의 댓글

2Ya기분조타 작성일

이불밖은 위험해!!

크리스티아노무현님의 댓글

크리스티아노무현 작성일

아들 기죽이는 애미 최악이네

목과대수석님의 댓글

목과대수석 작성일

엉엉엉

역사정보게이님의 댓글

역사정보게이 작성일

쳐 자빠져 놀면서 밥이 입구녕으로 넘어가냐

리댓달면ㅁㅈㅎ님의 댓글

리댓달면ㅁㅈㅎ 작성일

왜 이짓하는겨?

dl이이이2님의 댓글

dl이이이2 작성일

그래서 난 독립했슴

그릴수없는너님의 댓글

그릴수없는너 작성일

와 이걸 일베에 올릴정신이면 딸이라도 쳐라

아쿠아sdfa님의 댓글

아쿠아sdfa 작성일

미개하네 ㄹㅇ

유통업자님의 댓글

유통업자 작성일

애미 삼일한이 시급하네

키155라서자살님의 댓글

키155라서자살 작성일

엄마도 사람이야 사람~~~~ 빼애액~~~

사박모님의 댓글

사박모 작성일

씨발년아 외치고 도망가야지

오랄님의 댓글

오랄 작성일

그와중에 핸드폰은 챙겼나벼?

당신이체고야님의 댓글

당신이체고야 작성일

니가 노비로 일하는곳에서 튀어야 추노지 하는일없이 집에서 부모등골 빼먹는놈이 집나간건 오히려 너희집 입장에선 구원이지

마계조선님의 댓글

마계조선 작성일

집으로 돌어가라. 이 정도는 약하다.

Tyjfe님의 댓글

Tyjfe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군애미님의 댓글

최군애미 작성일

부엌이라 ㅁㅈㅎ

판깨자는말입니까님의 댓글

판깨자는말입니까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팔선녀님의 댓글

시팔선녀 작성일

ㄹㅇㅍㅌ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이네

시장가100만주님의 댓글

시장가100만주 작성일

목구녕이겠지...

부오오님의 댓글

부오오 작성일

일좀 해라 ㅉㅉ

3명째고소중님의 댓글

3명째고소중 작성일

니가 서러울 게 뭐 있어. 처먹고 한 게 없는데

개불알탕님의 댓글

개불알탕 작성일

명수니?

음란배달꾼님의 댓글

음란배달꾼 작성일

식당 직원인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개핵잔치님의 댓글

짱개핵잔치 작성일

배고프지 ㅁㅈㅎ도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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