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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호성 녹취록 때문에 검찰들이 분노하고 실망했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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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압록강을넘어 작성일16-11-28 19:01 조회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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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검사’ 출신의 고영주 방송문화진흥위원회 이사장(66)이



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방문진 국정감사에서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고 이사장은 이날 “현재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의 물음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이사장은 “그럼 공무원 중에도 있나”라는 질문에도 “물론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공산주의자인가”라는 질문엔 “민중민주주의자다. 변형된 공산주의자라고 봤다”고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선 “지금 그렇게(공산주의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 이사장은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전향한 공산주의자”로 지칭했다.


지난 2일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고 이사장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공산주의자”라고 했다. 근거로 “(준비한) 초안만 12페이지”라며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고 애썼고, 한·미연합사 해체에 관여했고, 연방제 통일을 적극 지지했다”고 말했다. “문 대표가 부림 사건 변호인을 했는데, 그런 사람들(부림 사건 관계자들)과 평생 동지로 계속 같이 활동했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부림 사건은 고 이사장이 검사 시절 담당한 사건으로 지난해 재심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고 이사장은 “부림 사건을 무죄 판결한 사법부는 좌편향 사법부”라고 했다. 박정희






떡검 빨갱이소굴인 새끼들이 분노는 무슨 분노노 ㅋㅋㅋㅋㅋㅋㅋ


댓글목록

메딕허준님의 댓글

메딕허준 작성일

와 빨갱이들 단체로 지랄하네... ㅆㅂ

익명_OT778님의 댓글

익명_OT778 작성일

"그때는 나도 좌경 판사였다"

베져쟝소님의 댓글

베져쟝소 작성일

이참에 노무현 김정일 회담록부터 까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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