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일베 일간베스트

일베간 한정석이 누구인지 알아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합성게이2 작성일16-11-30 10:50 조회0회 댓글14건

본문

1.png


놀라운 것은 이제까지 진보 좌파 일색의 인터넷 공간에서 자유 보수 성향의 일베가 그 판을 뒤집고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적 담론 세력을 구축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일베는 호남 지역 차별과 광주 5·18에 대한 폄하,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전(前) 대통령에 대한

고인(故人) 모독, ‘김치녀(女)’로 표상되는 한국 젊은 여성들에 대한 혐오로도 악명(惡名)이 높다. 

하지만 그런 문제는 일베만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현상이다. 일베는 누가

조직한 단체가 아니기에 그러한 현상을 솔직하게 반영하고 있고 주목성이 높을 뿐이다. 

그래서 흔히 ‘일베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다’는 말처럼 일베를 잘 설명하는 표현도 없다. 

진보가 차지한 인터넷 공간 다음 아고라에서도 부당한 비방과 모욕과 욕설은 난무한다. 

특히 보수적 시민들과 노인,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고인 모독, 영남지역에 대한 비하는 일상적이다. 

다만 과거와 달리 다음 아고라가 2008년 촛불시위를 정점으로 급속히 퇴조하면서 그 영향력을 잃었을 뿐이다. 

오히려 아고라에서 광우병 괴담(怪談)과 미네르바의 외환위기 괴담, 그리고 천안함에 대한 여론조작과

날조, 심지어 조회 수와 추천 수 조작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을 때조차, 진보 시민단체들과

언론들은 아고라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인색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벌인 폭식투쟁 

진보가 그렇게 찬양했던 팟캐스트 ‘나꼼수’에서 난무했던 욕설과 허구와 비방은 어떤가? 진보단체들과

언론이 일베만을 유독 타깃으로 삼아 비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일베가 종북(從北)과 위선적 진보진영, 그리고 야당 입장에서는 손톱 아래 가시를 넘어 자칫

심장에 말뚝을 박는 위험한 존재로 성장해 버렸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사건은 지난해 벌어졌다. 

2014년 9월 광화문 세월호 단식 농성장에는 젊은이들이 나들이 차림으로 모여들어 전무후무한

퍼포먼스를 시행했다. 


이들은 통합진보당원들을 비롯해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피자, 햄버거, 치킨 등을

꺼내보란 듯이 먹기 시작했다. 이른바 단식투쟁에 맞선 폭식투쟁이었다. 

광장에서는 고성과 욕설이 오갔다. 세월호 단식을 조롱하고 모욕한다는 비난에 맞서 일베 회원들은

“왜 시민들의 공간인 광화문 광장을 불법으로 점거하고 독점하느냐”라고 맞섰다. 

당시 폭식투쟁에 참여했던 한 대학생 일베 회원의 주장을 들어보자. 


“우리도 평화적으로 시위를 한 거죠. 단식이 건강을 해쳐가며 하는 시위라면 폭식도 건강을 해치

하는 시위입니다. 저희가 세월호 농성하는 분들의 자유를 침해했나요? 그분들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광화문 광장을 불법으로 점거하고 농성해도 되나요? 우리는 광장을 시민들에게 돌려달라는

진정성을 가지고 건강에 해로운 폭식투쟁 시위를 했을 뿐입니다. 그것도 평화롭게요.” 


기성세대로서는 감히 발상조차 할 수 없는 이런 주장은 의외로 논리적이다. 더구나 일베 회원들은

세월호 농성 주최 측이 기획한 ‘시민참여 단식’에 자원해 농성자들이 비싼 효소나 ‘자유시간’과 같은

초콜릿 등을 배급받아 먹는 현장을 잡아내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진보진영이 그동안 전가의 보도(寶刀)로 사용하던 ‘단식투쟁’은 그 빛이 크게 바랬다.

 그런 현장은 소위 ‘인증’이라는 일베 식 방법으로 동영상 또는 사진으로 촬영되어 일베 게시판과 SNS를 달궜다

앞으로도 진보진영의 단식투쟁과 같은 위선적 농성은 더 이상 시민들에게 통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좌우(左右)간에 각목싸움이나 물리적 충돌과는 달리, 일베 식의 진실투쟁은 보수우파 진영의 진화된

운동 방식을 보여줬다. 

일베의 역사는 짧다. 그들의 기원은 2008년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진게시판 커뮤니티가운데

‘코갤’(코미디갤러리)과 ‘정사갤’(정치사회갤러리)이라는 게시판 회원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디시인사이드는 원래 디지털 카메라 동호회였다. 거기에는 ‘짤방’이라는, 사진을 올리며 이야기를 쓰는

규칙의 토론방들이 있었다. 

대부분 비정치적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자연스럽게 오가는 정치 이슈들은 논쟁으로 비화되는

경향이 있다. 

디시인사이드도 예외는 아니었다. 당시 디시인사이드는 진보적이었고 회원들 간에는 독특한 화법이 존재했다.

2008년 광우병 촛불사태는 디시인사이드 회원들 간에도 큰 이슈였다. 

정치적 목적을 가진 커뮤니티가 아니었기에 회원들은 광우병 이슈에서 여러 과학적 근거들을 가지고

논쟁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좌파적 성향의 운영자들은 광우병 괴담을 반박하는 회원들에 대해 일방적인

글 삭제와 글쓰기 규제를 가했다. 회원들은 반발했다. 

그런 사태가 디시인사이드의 ‘코갤’과 ‘정사갤’을 중심으로 벌어지면서 이 두 개의 회원 게시판은 자연스럽게

광우병 논쟁의 전쟁터로 변했다. 

‘병신’과 ‘씹선비’ 

이런 논쟁 시기에 광우병 촛불 반대자들이 보수우파의 튼튼한 이념을 가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좌파 선동 네티즌들의 허황된 주장에 대해 이들은 ‘증거’와 ‘팩트(fact)’들을 요구했고 그런 것을 비웃으며

‘무식하다’거나 ‘공부 부족’등으로 나오는 이들에게 반감을 가지게 되었던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한 반감은 이후 일베에서 자신들을 ‘병신’으로, 노사모가 주축이 되었던 좌파 이념 선동가들을

‘씹선비’(위선적이고 잘난체하는 이들에 대한 경멸)로 규정하는 태도를 고착화시켰다.

초기 일베 회원들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조롱과 패러디 형식을 이용해 좌파 네티즌들과 투쟁했는데,

이는 일베의 독특한 자기비하와 조롱, 그리고 사진합성을 통한 패러디가 주류를 이루는 배경이 된다. 

그 저항의 대상은 진보좌파 성향이 농후한 호남 정치인들과 노사모일 수밖에 없었고 이는 반(反)호남,

반(反)김대중, 반(反)노무현, 반(反)좌파로 형성되기에 이른다. 

2010년 디시인사이드의 운영자들의 규제가 심해지자 이들 가운데 일부가 디시인사이드를 떠나

‘일간베스트’라는 유머 사이트를 만들게 된다. 

이들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좌파 네티즌들과 싸우던 형식과 태도를 일간베스트에 적용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만들었다. 

그 경향은 여전히 자기비하, 욕설, 호남비하, 조롱, 패러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모독으로

이어졌지만 동시에 정확한 팩트, 증거 제시, 인용 출처 등을 요구하는 태도와 속칭 ‘씹선비’의 요소인

나이, 지위, 권위 일체를 부정하고 모두가 대등한 관계에서 팩트와 진실로만 인정받는 독특한

평등 문화를 만들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일베는 ‘찌질이’들의 공간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를 일거에 뒤집은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인증 대란’이라 불리는 사태였다. 


2.png 

인증 대란이란 일베 이용자들을 무식하고 덜떨어진 ‘루저’들로 보던 일반 네티즌들의 인식을 뒤집기 위해

자신의 학벌이나 직업을 ‘인증’한 사건이다. 

인증 대란은 500여 명(2012년 10월 23일 오전 9시 기준)에 이르는 ‘일밍 아웃’(일베 회원임을 밝히는 것)을

이끌어냈다. 

그 중 상당수는 스스로를 SKY로 대표되는 국내 유수 대학 및 의치학 계열의 학생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삽시간에 일베 이용자들의 열광적 호응을 얻어냈다. 

일베는 글쓴이의 게시물에 찬성하는 표시로 ‘산업화’를 누르게 하고, 반대하는 표시로 ‘민주화’를 누르게 했다. 

이것은 일베가 출범하면서 회원들 간에 막연했던 반좌파, 반진보의 태도가 보수우파로 각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박정희·이승만의 가치에 눈 뜨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이 초기에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좌파에 맞서기 위해 박 대통령의 삶과 업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지만, 그런 과정에서 박 대통령의 진가를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동시에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인식도 같은 메커니즘으로 이뤄졌다. 보수우파의 역사에서 젊은이들이

자발적 학습과 각성으로 보수의 정체성을 확립했던 것은 아마도 일베가 처음이라는 평가가 가능할 것이다. 

여기에 반공과 반(反)종북의 태도가 확실하게 정착된 계기는 천안함 사태였다. 일베 회원들은

천안함 음모론이 다름 아닌 그들을 각성시킨 광우병 괴담의 연장에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먼저 깨달았다. 


3.png

일베 회원들은 천안함 음모론을 반박하는 자료들을 모아 SNS와 포털에 적극적으로 퍼 나르며

포털에서 댓글로 음모론을 분쇄하는 속칭 ‘산업화’ 투쟁을 벌였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일베는 극성스러운 보수우파 커뮤니티였을 뿐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일베가 정치적으로 주목받게 된 계기는 2012년 대선이었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민련)의 

문재인 후보는 자신의 홍보 동영상을 온라인에 배포했고, 일베 회원들은 그 영상에서 문재인 후보가

앉은 의자가 시가 700만 원짜리 고가(高價) 외제품임을 밝혀냈다.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온라인 공간에 확산됐다. 서민을 위한다는 문재인 후보의 사생활이 그토록

사치스러울 수 있느냐는 비난은 치명적이었다. 

새누리당이 이를 증폭시키면서 일베의 정치적 영향력은 급격히 올라갔고, 새민련은 이후 일베에 대해

선전포고를 선언하면서 일베의 정치적 영향력은 정당급에 이르렀다. 

이를 두고 항간에는 새민련이 일베를 키웠다는 비판도 나왔다. 

일베에 대한 정치권의 견제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야권(野圈)과 진보시민단체들도

일베에 대한 규제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행태는 2009년 포털 다음의 토론 광장 아고라에서 금융위기 괴담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켰던 ‘미네르바’ 박대성 씨와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주장을 불러 왔다. 


과도한 호남·여성 비하 

당시 정부는 미네르바를 허위사실 유포로 구속 기소했고, 야당과 진보단체들은 이를

‘사상과 표현의 자유 탄압’이라고 맞섰다. 

그렇다면 같은 논리가 왜 일베에는 반대로 적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야당과 진보단체 역시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일베에는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베에는 과도한 호남 비하와 여성 비하의 문제가 있다.

하지만 이를 일베만의 문제로 치부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위선이다. 

호남 비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하지만 한편으로는 공공연한 침묵이며, 여성가족부의 좌파적

페미니즘 정책들은 일베로부터가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에서 충분한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일베가 주장하는 군(軍) 가산점과 같은 문제들은 ‘쓸데없는 주장’이라고만 하기에는

결코 가볍지 않은 함의를 갖고 있다. 

대한민국 여성 우대정책이 역으로 남성차별을 불러오는 현실이 없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장기적인 경제 불황 국면에서 젊은 남성들이 여성들과 구직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은

병역의무를 상대적인 불리함으로 여기기에 충분하다. 

다른 무엇보다 5·18에 대해 ‘폭동’이라는 일베의 인식은 호남 비하와 맞물려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일베만의 고유한 인식도 아니다. 

5·18이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는 인식은 보수우파 시민들 사이에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차이가 있다면 시민들은 침묵하고 일베는 말한다는 점뿐이다. 

그런 사실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지정해서는 안 된다는 우파 시민들의 주장과도

맞닿아 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종북 노선에 동조하는 수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들은

일베 비난자들로부터는 아무런 비판을 받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4.png

진실이 통하는 공간 

일베는 지난해 세월호 농성장의 폭식투쟁을 통해 인터넷 담론의 공간에서 현실의 행동 공간으로 진화했다. 

그들의 행동이 반(反)도덕적이라는 평가는 광화문 광장을 무단 불법 점령한 이들과의 형평성에서 

따져봐야 할 문제다. 

세월호 농성자들의 불법은 용서되고 이를 비판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던 일베는 부도덕한가.

그렇게 주장하는 모든 논변들은 위선이다. 

더구나 세월호 단식 농성자들의 단식은 무늬만 단식이었을 뿐 효소와 초콜릿을 먹는

‘다이어트 쇼’라는 점을 폭로한 이들은 일베 회원들이었다. 

그러한 일베 회원들의 각성은 결코 일베 회원들이 입진보들의 주장처럼 ‘찌질이’라든지, 

‘루저’들이 아님을 보여준다. 

일베에서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고 객관적 팩트와 증거와 출처로 동의를 받을 수 있는

문화가 존재한다.

비록 기존의 인터넷 커뮤니티와는 다른 문화와 태도를 갖고는 있지만 진실이 통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정치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그만큼 희망적이다. 

기성 보수우파 세대가 이들을 도와준 것도 없으며 시민단체와 정부가 이들을 도와준 바도 없다. 

이들은 자생적으로 자신들을 진화시켰다. 그렇기에 그 생존력과 정체성은 이전의 어떤

보수우파 진영보다 질기고 독립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새누리당과 보수 정치 인사들에게 빚진 바 없다는 사실은 새누리당으로서는

곤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다음 정권 재창출에 일베는 분명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겠지만 그것이 새누리당이

원하는 방향과 맞는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베가 새누리당의

가장 큰 공격자가 될 수도 있다. 

일베는 이제 더 이상 변방의 작은 커뮤니티가 아니다. 차기 보수정권의 재창출에

일베가 최전선에 서게 될 것임을 부정하는 이는 없다.

그러기 위해서 일베 회원들은 스스로를 더 진화시켜야 한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자유시장경제란 무엇인가에 대한 각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와 자유보수진영을 이끄는

집단지성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일베 회원들의 소명이자 운명이다. Amor Fati!(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1줄요약

- 똑똑한 일베충이다 이기.

댓글목록

태초마을피카츄님의 댓글

태초마을피카츄 작성일

저 분 좌빨들한테 매번 공격받는데 도와드리기가 힘들다 이기... 한때 페친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걍 팔로잉만 함 근데 저 사람이 쓰는 글 싫은건 아니지만 다는 못 믿겠다

런던황족첼시님의 댓글

런던황족첼시 작성일

확실한건 일베 예전같지 않음

강냉이박살내님의 댓글

강냉이박살내 작성일

저렇게 평가하는 사람도 있었네

bgjuutgd님의 댓글

bgjuutgd 작성일

글 잘쓰네

도롱농농님의 댓글

도롱농농 작성일

필력이 ㅎㄷㄷ 하다

도롱농농님의 댓글

도롱농농 작성일

맞는 말 ㅇㅂ

scent님의 댓글

scent 작성일

일베 인증대란일 때 오유에서 우리도 해요~ 했는데 아주대 한 명 나오고

노프물범님의 댓글

노프물범 작성일

그러게 한때 진짜 그랬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어리석은것들님의 댓글

어리석은것들 작성일

일베의 역사를 잘 정리해 주었네.

acrow님의 댓글

acrow 작성일

일베가 대한민국을 통치한다.

꽁치대가리님의 댓글

꽁치대가리 작성일

최근에 많이 오염됨 !!

찐따입니다님의 댓글

찐따입니다 작성일

꺼먼글씨는 무조건 ㅁㅈㅎ

탈퇴타님의 댓글

탈퇴타 작성일

한정석 전형적인 우파 엘리트다 연세대 경제나와서 현대증권에서 일한경력있고 kbs pd로도 일하다 지금 미래한국 편집장임. 정규재tv에서 국부론에 관해 극강도 찍었다.

예다홍님의 댓글

예다홍 작성일

짤  합성이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