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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만 했는데 여성신문 저격당한 싱글남 김철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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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번킬러 작성일16-11-30 11:18 조회3회 댓글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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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mennews.co.kr/news/99813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9717


그냥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고 했을 뿐인데...

집밥이 어쩌니 낭비가 어쩌니 섹스가 어쩌니 구속을 당해야 한다니...

....

댓글목록

백원만뀨잉님의 댓글

백원만뀨잉 작성일

기생수 같은 거지년들

속초어부님의 댓글

속초어부 작성일

근데 저런발언도 좀 잘생긴남자가 해야 여자들이 안기어오르지 남자섭외를 잘못햇내

언조비카이저님의 댓글

언조비카이저 작성일

마지막 내용 : 그러니깐 흑인들도 노예 시절이 개꿀이었음

따라닷따오늘도님의 댓글

따라닷따오늘도 작성일

오타쿠. 랑

승리요정예니님의 댓글

승리요정예니 작성일

기사에 독특한 댓글이 하나 달려서 퍼옴

승리요정예니님의 댓글

승리요정예니 작성일

여기서 말하는 Bux 는 돈이라는 뜻이다. 이 시기 즈음에, 여자들은 남자를 보는 눈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서민 교수같은 Beta Bux 에게 달콤하게 속삭인다. 사실 난 당신같은 남자를 여태 기다려왔다면서.. 하지만 그녀를 쫓아다니는 서민교수같은 BetaBux 들은 그녀의 10대후반부터 20대중반까지 쭈욱 있었다. 그런데 왜 그때는 눈길한번 조차 주지 않고 그렇게도 매몰차게 차버리더니, 갑자기 20대 후반 30대가 되니 태도가 그렇게 변하는 걸까..? 정말로 이들이 남자를 보는 눈이 변한걸까? 보는 눈이 변했다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상황이 닥쳐 온 것이 맞을것이다. 하지만 절대 자신들의 가치가 떨어져 차선책을 선택했다고 인정하지는 않는다. 왜냐고? 그들은 영악한 여자라는 동물이니깐..

발기부전지루님의 댓글

발기부전지루 작성일

ㄹㅇㅍㅌ ㅇㅂ

승리요정예니님의 댓글

승리요정예니 작성일

난 남편이 있는 유부녀를 만나본적도 몇번 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누나에겐 절대 끌리지 않지만 그게 결혼한 여자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남편이 있는 여자를 품는다는 그런 상상속의 페티쉬가 있어서 딱 몇번 해봣다. 그런데 진짜 하나같이 술집에서 나에게 먼저 접근해온 유부녀들은 남편들이 서민교수를 닮았거나 항상 그런 비슷한 느낌이 나는 외모였다.. 소위 말하는 찌질한 외모와 섹스어필이 제로인 몸매. 궁금해서 몇번 물어본적이 있다. 진짜 남편 사랑해서 결혼한거냐고. 돈보고 결혼했단다. 돈 잘벌어와서 데리고 산다고 한다. 진짜 씁쓸한 웃음밖에 못 짓겠더라.. 나랑 만날때는 모텔을 못데리고 가서 안달인 여자들이 벌써 남편한테 섹스를 거절한게 3달째라고 하는순간 진짜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다.. 이게 진짜 과연 여자라는 존재인가..

승리요정예니님의 댓글

승리요정예니 작성일

결혼은 사랑의 종착역이 아니다. 결혼의 유무는 사랑의 척도가 아니다. 서민교수같이 예쁜 여성으로부터 진실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는 남자는 결혼이 사랑의 골인지점이라고 착각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남자들을 볼때 결혼을 했냐 (못?)했냐 로 판단하는 성향이 강하다. 서민교수의 글이나 인터뷰를 보면 항상 미모의(?) 와이프와 결혼한 것에 대하여 굉장한 자부심과 만족감을 느끼는걸로 보여, 와이프의 사진을 찾아본 순간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툭튀어나온 하관과 입술이며 그 찢어진 눈. 도대체 어디가 미인인건지... 신봉선이랑 이국주 얼굴 합친것보다도 못생겼더라. 물론 서민교수에 반하면 뛰어난 외모일수도 잇겠지만, 못생긴 얼굴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scent님의 댓글

scent 작성일

잘 읽었다 ㅇㅂ 드림

나는믹재거님의 댓글

나는믹재거 작성일

아 피곤하다;;;

아이디까묵음님의 댓글

아이디까묵음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막줄  노비=개꿀?

육개장지리나님의 댓글

육개장지리나 작성일

집안일 존나쉬움

벌게이박멸님의 댓글

벌게이박멸 작성일

이정도면 거의 정신질환수준. 본인이 하기싫다는데 뭔 개소리를 주절주절

개불고기님의 댓글

개불고기 작성일

황급히 저런 글을 쓰고 있는 장면을 상상하니 우프다.

익명394님의 댓글

익명394 작성일

화난 빨간개구리

오빵쫌더김숙희님의 댓글

오빵쫌더김숙희 작성일

ㅋㅋㅋㅋ 똥줄타노

아이디까묵음님의 댓글

아이디까묵음 작성일

왜 지생각을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할거라고 생각하는지..

갓세정님의 댓글

갓세정 작성일

민주화 수보소 ㄷㄷ 틀딱들도 이글에는 ㅇㅂ주나보다 ㅇㅈ

와사비연고님의 댓글

와사비연고 작성일

남자가 썼네 단국대 곤충과 교수 서민

익명394님의 댓글

익명394 작성일

진짜 추하다

일생박부녀위하여님의 댓글

일생박부녀위하여 작성일

남자는 성욕구를 해소하러 업소에 간다니..무슨 전제가 이러냐? 그럼 여자는?딜도로만 해결하나?

장노도허벌보지님의 댓글

장노도허벌보지 작성일

여성신문 수준 ㅉㅉ ㅇㅂ

개토즈님의 댓글

개토즈 작성일

그냥 딱 봐서는 네이트판 게시글 같은데

오큘러스VR님의 댓글

오큘러스VR 작성일

저렇게 쓰니까 오히려 더 반발심 생기는데? ㅋㅋㅋ

미츠시마히카리님의 댓글

미츠시마히카리 작성일

집밥이 그립다는건 개소리지 집밥 존나 맛없다 돈걱정 없으면 매일 사먹고싶다

오유에서왔습니다님의 댓글

오유에서왔습니다 작성일

저급하다 저급해

머중이부관참시행님의 댓글

머중이부관참시행 작성일

여성신문 저 글 필자가 서민 교수네 전라도 광주 출신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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