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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몰카범으로 몰린 후기. 도움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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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몰카상습범 작성일16-12-01 04:26 조회9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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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벌써 연말이구나
크리스마스는 모두 일베에서 모이는걸로..
각설하고,




9월에 직장 팀장 이직때문에 늦게까지 회식을 하고, 상사 둘에 나까지 셋 가라오케를 갔다.

여자부르는 술집 태어나 처음가봤고 어색해서 안앉힘

놀다보니 아침6시고 한시간 뒤에 나는 또 출근해야했다.




그때 부팀장이 단체카톡이 옴

"어제는 잘들 들어가셨나?"




시발 옆에 여자도없으니 폰이나 만지작거리고있던게 아직도 후회스럽다이기

단체 카톡에 나는 팀장이 노래하고있는 모습을 찍어보냈다.

진짜 순수하게 우리팀장이 마지막회식 미쳐날뛰고있습니다.

이뜻으로 보낸건데 시발 팀장파트너 얼굴이 반쪽 걸친거야

물론 그냥 분위기만 찍으려고 한거라 음료수 글씨도 안보일정도로 얼굴은 뭉개져있었다.




갑자기 여자가 날뛰기 시작하는데, 폰 내놓으라고 팔을 할퀴더니

본인은 방송하는 여잔데, 이런걸 찍으면 어떻게하느냐.

사진은 대충찍어서 안그래도 못생긴얼굴 진짜 원숭이처럼 흘려 뭉개지게 나왔고 이거 본인이라그러면 인정하겠냐고 묻고싶었는데

그냥 닥치고 사과만 했다. 충분히 기분 나쁠만한 일이었으니까..




개지랄떨더니 나가더라?

그리고 3분뒤 다시들어와 내가볼때 이미친년이 취했어

나 이렇게 홀복입고있는데 그런걸 찍으면 어떡하냐고!!!!! 수치스러워서 경찰에 신고를하겠대




"하.... 미치겠네.. 그럼 신고하세요.."




했더니 진짜 신고하더라?

그리고 나가는길에 로비에서 CCTV녹화되는곳에서 정중하게 다시 사과했다.

취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이유야 어쨌던 기분나쁘게 한건 사실이니까

그리고 그자리에서 경찰에 취소전화를 했고, 어디가서는 그런거 찍지 말라고. 좋게 일단락됐다.

연락처 받고, 출근해서 사과 연락도 했다. 서로 좋게 얘기 마무리되었고(이렇게 좋게 끝났다는 내용도 증거제출함)




며칠 정상적으로 회사 다니고있는데, xx경찰서에서 연락이오더라?

무슨 과도 여성청소년과야 니미




"xxx씨 성폭력 특례법에 의거해 고소장이 들어왔으니 조사받으러 오세요"

"뭐요????????? 아니 그때 취소했는데 이게 무슨소리랑가?"

"취하했다가, 다음날 지인이랑 얘기해보더니 다시 고소하기로 했대요. 와서 조사받으셔야해요"




와 나 시방탱. 아니 그래. 얼굴 반쪽나왔으니 초상권침해라하면 내 이해라도 하고 벌금내고 달게 받겠는데

성폭력???????뭐??????

가서 조사받다보니 담당수사관님도 기가막혀하더라, 

그 원숭이같이 부벼나온얼굴사진을 내가 성욕을 채우기위해 찍었다고 신고를 했대




상식적으로 내가 성욕을 채울거면 소리안나는 카메라로 찍어서 혼자 소장하지

그걸 미쳤다고 8명(여자2명) 있는 단톡방에 쳐보내겠노?

덕분에 회사에서 성폭력혐의로 조사받고있는 직원이라고 소문 쫙~~~

정신적 스트레스가 으마으마했다



진짜 억울하고 기가막히더라

아래 남길 도움요청에 누군가가 도와준다면 내 사진도 확인할 수 있을거야

그런 원숭이년 사진찍어서 성욕채울만큼 모나지 않았다 정말로..아 답답하다




아무튼, 조사중에 듣게된게 이 멍청한 원숭이년이 멀쩡한 노래방 영업진을 폭력으로 같이 고소를했네?

나는 성폭력으로 카메라촬영을했고 영업진은 지를 팼다는거야

패긴 개뿔 세상 그렇게 착한 영업진도 없었는데..




그년의 지인인 누군가가 둘 같이 묶어서 고소하면 합의금 많이 뜯을 수 있다고 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그렇게 진실되게 모든 내용을 진술했고, 단체카톡 내용까지 싸그리 다 증거제출했다.

CCTV 로비에서 사과하는 모습부터 영업진이 폭력쓰는 분위기가 전혀 아닌 부분 모두 제출했고

수사관 입장에서도 억지라는 느낌이 들었는지, 기소를 좋게 해준 것 같아 (아님 검사가 현명했던거고)




그렇게 11월 7일에 혐의없음 처분이 나왔다.

나만 초상권침해로 넣었으면 벌금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봤고..

억지로 영업진을 폭력으로 엮으려고했던게 그년에게는 무리수였던 것 같다.




정말 괘씸해서 무고죄로 접수를 할까 하다가도,
그래도 이해하기로 했다. 기분 나쁠만했으니까.. 실제로 아직까지도 접수 안했다. 오늘까지는 접수 안할 생각이었으니까
그냥 당시에 메세지나 하나 보냈다. 이제 너차례라고 겁이나 주고 끝내려했다..


무고11.jpg

진작에 사과는 손이 발이되도록 사과했고만 개소리고..
여튼 그냥 겁만 주기로 했던거니까 빼빼로데이날 저 문자 보내고
12월 1일. 오늘까지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다. 돈없어 술집나가는 여자 괴롭혀서 뭐하냐....




근데 오늘 새로운 년이 나타났다.


새로운년1.jpg새로운년2.jpg새로운년3.jpg새로운년4.jpg새로운년5.jpg새로운년6.jpg
나는 고소도 안하고 용서해줄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이년은 이미 10월22일에 내 카카오톡에 되어있던 사진을 전부 인터넷에 게시를 했던거네..
거기에 내 카톡아이디는 그년이라도 알 방법이 없을테니,
진짜 휴대폰번호를 인터넷에 뿌린거네.. 1700명이 넘는 조회수에..

미친년한테 물렸다고 생각하고, 살다보면 성폭력범으로 몰릴수도 있겠거니..
혐의없으니 그냥 좋게 이해하고 끝내려했는데
이건 정도가 심했다고 본다.

나도 그럼 그년 카카오에 있던 사진 저장해놓은거 있으니
일베에 뿌리고 이년 돈받고 술이나 따르는 여자라고 소문내도 되는 부분인거냐? 거참....

뭐 여자들만 가입 가능한 사이트이거나..
화류계 종사자들만의 커뮤니티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제목은 몰카찍은새끼면상이에요 이거같다.
저 게시글찾아서 캡쳐 쭉 해주면 약소하지만 5만원 빕스상품권 보내도록할게
그 정보로 인한 앞으로의 후기도 정성스레 꼬박꼬박 남기도록 할게 게이들아
도움좀 주라~

댓글목록

몰카상습범님의 댓글

몰카상습범 작성일

구글 크롬에다 이미지검색 창에 사진올려라

양심있음님의 댓글

양심있음 작성일

닉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별을꼭딸거야님의 댓글

저별을꼭딸거야 작성일

야 무조건 무고죄 모욕죄 고소해라 호구로잡히면 니돈뜯을때까지 물고늘어질거임 두고봐라 니회사까지찿아와서  지랄발광할거임

O앙팡O님의 댓글

O앙팡O 작성일

그냥 조용히 고소하지

몰카상습범님의 댓글

몰카상습범 작성일

제대로 고소해라 그니까 맥을 못추게 조져버렸어야지 병신같이 용서니 뭐니 패배자 새끼들이나 지껄이는 말을 쳐하니 저 꼴이 나지 변호사 선임 안하고 일베에 글이나 싸고 있는 거 보니까 아직 정신 못차렸네  저여자한테 사회적으로 말살당해야 정신차릴래 등신같이 왜 영상은 쳐찍고 하

팩트살인범님의 댓글

팩트살인범 작성일

일게이들 법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서 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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